'나는 솔로' 23기 정숙, 절도 전과 논란…영상 삭제→재방송 제외 작성일 10-3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CpMl2X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sFPIbY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ENA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81511226xzap.jpg" data-org-width="670" dmcf-mid="5f9gvVrR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81511226xz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ENA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5pMruaVg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23기 정숙의 전과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div> <p dmcf-pid="05pMruaVaq" dmcf-ptype="general">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 측은 23기 정숙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pGt6k3nbcz" dmcf-ptype="general">민감한 문제인 만큼 사실 확인에 앞서 23기 정숙이 출연했던 유튜브 영상을 삭제했다. 또한 재방송 편성에 대해서도 “기존 일정에서 제외시킨 게 맞다”고 밝혔다.</p> <p dmcf-pid="UW54AtJqj7" dmcf-ptype="general">23기 정숙은 지난 30일 방송한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소개하며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에 출전해 인기상을 받은 이력이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해당 행사에 참여한 정숙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송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AYKk0C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ENA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81512560cxkn.jpg" data-org-width="670" dmcf-mid="19EXVwuS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81512560cx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ENA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MnhUoXDNU"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23기 정숙이 과거 조건만남을 빙자해 절도 행각을 벌인 범죄자와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11년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남성과 조건만남을 하기로 한 뒤 남성이 사워하는 틈을 타 돈을 훔치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2회에 걸쳐 300만원의 현금을 훔친 박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div> <p dmcf-pid="zhWbLGQ0gp" dmcf-ptype="general">또한 정숙의 미스코리아 예선 출전 사진과 2011년 해당 범죄를 보도한 뉴스의 자료화면 사진이 같다는 추측도 이어졌다.</p> <p dmcf-pid="qmluevf5c0"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은 유튜브 영상 삭제와 재방송 편성 제외를 결정하고 23기 정숙에게 직접 의혹을 확인 중이다.</p> <p dmcf-pid="BaEXVwuSk3"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Z폴드6·Z플립6 판매 기대 이하... 모바일 사업 매출 늘었지만 영업익 감소 10-31 다음 선우정아 "SM에 대한 환상 있어..오디션 떨어져 싱어송라이터 됐다"[재친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