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도 '나는 솔로' 본다.."♥남편, 작업 끝나면 '나솔' 얘기"[재친구] 작성일 10-31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6VaZRuya"> <div dmcf-pid="0veQE0LK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ZYbc3I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재친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83200744qnni.jpg" data-org-width="560" dmcf-mid="tMBuRSVZ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83200744qn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재친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R5GKk0CCL" dmcf-ptype="general"> 가수 선우정아가 남편과의 일상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ue1H9Ephyn" dmcf-ptype="general">31일 김재중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선우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7i35fr7vWi"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김재중은 남편과 오래 교제하고 결혼한 선우정아에게 "안 지겹냐"고 물었다.</p> <p dmcf-pid="zn014mzTSJ"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정아는 "지긋지긋할 때는 있지만 질리는 거와는 다른 것 같다"고 답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qLpt8sqyWd"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만약 곡 작업을 조금만 더 하면 쉴 수 있거나 아니면 오래 걸리면 해가 뜰 상황이다. 그럴 때 갑자기 남편이 '정아야, 치킨 먹을까'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선우정아는 "남자들이 다 그런 거냐. 어떻게 그렇게 똑같이 하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M6cFiB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재친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83202660jbix.jpg" data-org-width="560" dmcf-mid="FBrkGPCn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83202660jb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재친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SRPk3nbWR" dmcf-ptype="general"> 선우정아는 "내가 작업할 때 남편이 조심해 주는 편인데 가끔 너무 신났을 때 딱 네가 한 것처럼 '다 했냐. '나는 솔로' 볼까'라고 한다. 전혀 (작업을) 다 하지 않았는데 그런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KveQE0LKSM" dmcf-ptype="general">명곡 '도망 가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선우정아는 "정말 도망 가고 싶은 상황에서 만든 곡"이라며 "정규 3집을 마무리 할 당시에 최종 타이틀 곡으로 뭘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더라. 장르, 스토리도 다 모르겠어서 도망 가고 싶은 상황이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9XgiIBc6Tx" dmcf-ptype="general">이어 "그 와중에 나를 받아주는 남편은 더 힘들어 하고, 나는 또 힘든 남편을 위로해 줄 방법이 뭐가 없을까 하다가 '도망 가자'는 얘기가 툭 나왔다. 곡을 쓰다 보니 타이틀 곡 같았다. 마법 같은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2ZanCbkP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힘든 상황에서 진정성 있는 얘기가 나오기 쉽지 않은데 정말 행운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V5NLhKEQvP"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많이 배웠다, 변우석·김혜윤 감사"..'선업튀' 감독, 문체부 장관 표창 [대중문화예술상] 10-31 다음 최양락 "지상렬·신봉선, 원앙금침 깔린 방에서 소개팅 주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