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협박 전화 이후 달라진 채수빈에 '혼란'(지금 거신 전화는) 작성일 10-3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K4fr7v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0984mzT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2차 티저 영상 속 장면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83827156wrud.jpg" data-org-width="600" dmcf-mid="Z2SYW8OJ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83827156wr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2차 티저 영상 속 장면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v1p0nGkT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연석과 채수빈의 과감한 밀당이 시작된다. </p> <p dmcf-pid="FTtUpLHEhz"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극본 김지운, 연출 박상우 위득규)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p> <p dmcf-pid="3yFuUoXDW7" dmcf-ptype="general">31일 유연석(백사언 역)과 채수빈(홍희주 역)의 아슬아슬한 쇼윈도 부부 생활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0BPeRSVZWu" dmcf-ptype="general">영상에 따르면 정략으로 맺은 백사언(유연석)과 결혼생활에 일말의 의지도, 기대도 없는 홍희주(채수빈)는 남편에게 완전히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한다. “남편이요. 내가 죽었으면 좋겠나 봐요”라는 그녀의 독백이 왠지 모를 안쓰러움을 더한다. </p> <p dmcf-pid="pbQdevf5hU" dmcf-ptype="general">사언에게 희주를 납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 오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요동치기 시작한다. 그는 희주를 죽이겠다는 납치범의 협박에도 “죽었나? 시체가 나오거든 그때 연락해”라며 차가운 말로 일관한다. 아내가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였다는데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사언의 태도가 놀라움을 안긴다. </p> <p dmcf-pid="UUVP6OBWhp"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이후 사언은 뭔가 달라진 아내의 모습에 혼란을 겪으며 예의주시한다. 란제리를 입고 사언을 바라보는 희주의 의미심장한 미소를 시작으로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이 이어져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아내의 숨겨진 취향을 알게 된 사언은 급기야 “네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라는 한마디로 침대에 누워있는 희주를 당황케 하고 있다. 서로의 몰랐던 모습을 알게 되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행보가 고자극 로맨스를 예고한다. </p> <p dmcf-pid="uufQPIbYS0" dmcf-ptype="general">과연 3년 동안 단 한 번도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이들 부부가 변화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쇼윈도 커플의 화끈한 로맨스가 펼쳐질 본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p> <p dmcf-pid="774xQCKGh3" dmcf-ptype="general">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작품을 쓴 김지운 작가와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으로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z6nNaZRuW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킴 카다시안, 전 남친과 여전히 좋은 관계..."서로의 성공 응원해" [할리웃통신] 10-31 다음 "2세대 한정품, 세기의 완성품" 지드래곤, 레전드 '파워' 입증 [6시★살롱]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