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94년생 아니었다.."母 수배로 1년간 학업 중단"[공식] 작성일 10-31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lxQCKGW7"> <div dmcf-pid="QJAqzN1ml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cBqjts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25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83745209qieh.jpg" data-org-width="1024" dmcf-mid="6R4TvVrR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83745209qi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25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1zmruaVSp"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가 당초 알려진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으로 확인된 가운데, 그의 가정사가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dmcf-pid="Wtqsm7NfS0"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4학년에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다"며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YFBOszj4T3" dmcf-ptype="general">앞서 한소희의 모친인 신 씨는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됐다. 신 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 8월 말까지 울산, 원주 등에서 12곳의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GcI68sqylF" dmcf-ptype="general">당시 한소희 측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 배우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HkCP6OBWvt" dmcf-ptype="general">또한 한소희는 무려 두 번의 '빚투' 논란에 휘말리기도. 2020년 신 씨는 곗돈을 가지고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한소희 측은 "저를 길러주신 할머니의 딸이자 천륜이기에 자식 된 도리로 데뷔 전부터 힘닿는 곳까지 빚을 변제해 드렸다. 빚을 대신 변제해주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던 내 불찰로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긴 거 같다"고 사과했다.</p> <p dmcf-pid="XEhQPIbYS1" dmcf-ptype="general">신 씨의 빚투는 2022년 3월 또다시 발생했고, 특히 신 씨와 함께 한소희가 함께 고소당하기도 했다. A씨는 신 씨의 부탁으로 12차례 신 씨의 연예인 딸 명의로 된 은행 계좌에 31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ZOWJdT41T5"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신 씨가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한소희 명의로 된 은행 계좌를 몰래 사용했다. 한소희가 미성년자일 때 임의로 통장을 개설, 돈을 빌리는 데 사용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진작 모친과 절연한 것을 언급하며 "한소희는 관련 채무에 책임질 계획이 전혀 없다. 딸의 이름을 돈을 빌리는 데 이용하고 그 딸이 유명 연예인임을 악용하여 돈을 받아내려고 하는 일련의 행위를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5IYiJy8tC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강나언, 이때 눈맞았나…설렘폭발 아이콘택트 10-31 다음 킴 카다시안, 전 남친과 여전히 좋은 관계..."서로의 성공 응원해" [할리웃통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