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김태현, 띠동갑 최연수와 열애 "父 최현석 날 죽였어야 했다고" 작성일 10-31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lE7a5r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oQvVrR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84009507sros.jpg" data-org-width="600" dmcf-mid="zBZl4mzT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daily/20241031184009507sro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8jeY6IiA4"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딕펑스 멤버 김태현(37)이 모델 출신 배우 최연수(25)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연수의 아버지인 최현석 셰프의 반응을 전했다. </div> <p dmcf-pid="KKn6l9Dxjf" dmcf-ptype="general">30일 SBS 라디오 유튜브 채널 ‘에헤라디오’에는 오는 11월 2일 방송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녹화분이 예고됐다.</p> <p dmcf-pid="9Rwo1eTNA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딕펑스 김태현이 출연했다. 김태현은 띠동갑 연하 최연수와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것이 언급되자 부끄러워 했다.</p> <p dmcf-pid="2Aymbc3Ij2" dmcf-ptype="general">이어 “셰프님이 공연을 와서 얘기를 해주셨다. 그렇게는 알게 됐는데 시간이 오래 지나고 오며가며 보다 보니까(열애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Kn6l9DxN9"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최연수가 김태현 씨 팬이었다고 하더라”는 말에 “제 팬은 아니고 김재흥 씨 팬이었다. 만나기로 하고 같이 본 적이 있다. 아쉬워하면서. 아깝다고 하더라”고 웃었다.</p> <p dmcf-pid="f4NRW8OJjK" dmcf-ptype="general">이어 3~4년 정도 열애를 했다며 “(최현석을)예전에 한 10년 전에 몇번 뵙고 이번에 뵙게 됐다. ‘아 그때 죽였어야했는데’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4s1v6OBWjb"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1987년생, 최현수는 1999년생으로 12세 차이다.</p> <p dmcf-pid="8C3Wxh9HcB"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지난 2010년 딕펑스로 데뷔했다.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 출연했다.</p> <p dmcf-pid="6F8zk3nbA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인촌 장관, 故김수미 추모 "그가 걸어온 길이 대중문화가 걸어온 길"(대중문화예술상) 10-31 다음 "행복하게 음악 하겠다"...데이식스, 데뷔 9년 만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대중문화예술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