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알고보니 H.O.T. 팬클럽 출신…"최애=문희준, SM에 환상 있어" (재친구) 작성일 10-3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RpvVrR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0OLGQ0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84332696rtco.jpg" data-org-width="550" dmcf-mid="x3mMzN1m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84332696rtc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spIoHxpu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과거 H.O.T의 팬임을 고백했다.</p> <p dmcf-pid="HqobXxlouy" dmcf-ptype="general">31일 김재중의 개인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SUB] 같이 도망가고 싶은 아티스트 1위! 목소리에 서사를 담는 뮤지션 | 재친구 Ep.59 | 선우정아 김재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선우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소개 및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dmcf-pid="XBgKZMSg3T" dmcf-ptype="general">사전 인터뷰에서 선우정아는 김재중에 '비현실적인 분'이라고 언급한 바. 이에 김재중이 이유를 묻자 선우정아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데뷔를 엄청 일찍 했으니까. 그리고 나는 SM에 환상이 있는 가수 지망생이었다"라며 입을 열었다.</p> <p dmcf-pid="Zba95Rva7v"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같은 세대면 H.O.T 아니냐"라고 하자 선우정아는 "나 팬클럽 2기였다. 최애 문희준 오빠였다"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김재중이 "나도 최애가 희준이 형이다. 팬클럽 3기다"라며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p> <p dmcf-pid="5FM0S2wMzS" dmcf-ptype="general">이어 "다들 강타 형 좋아할 때 나는 희준 형이 최애고 강타 형이 차애였다"라고 하자 선우정아는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라며 감탄했다.</p> <p dmcf-pid="13RpvVrR7l" dmcf-ptype="general">문희준이 아냐는 김재중의 질문에 선우정아는 "'불후의 명곡'에서 두 번 만난 적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중이 소감을 묻자 그는 "진짜 인생 성공했구나 싶었다"라며 '성덕'이 된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0eUTfme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84333968gngq.jpg" data-org-width="550" dmcf-mid="yFKWE0LK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84333968gng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0eUTfmeUC"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10대 시절에 내 꿈의 전부가 SM에 들어가는 거였다. 그런데 날 떨어트렸다"라며 고백했다. 김재중이 "나도 1차에서 떨어졌었다. 두 번째에 붙었다. 나도 참 운이 좋은 거다"라고 하자 그는 "나도 두 번 해볼 걸 그랬나"라며 아쉬워 했다.</p> <p dmcf-pid="3pduy4sdUI"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정아는 아이유와 협업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유 씨가 나보다 어린데 모든 사람한테 친절하더라. 정말 큰 사람이다 싶더라. 나는 그게 잘 안된다"라며 아이유의 미담을 전했다.</p> <p dmcf-pid="0UJ7W8OJ7O" dmcf-ptype="general">이어 "그분은 연기가 되니까 가사로도 섬세한 감정 표현이 된다. 그게 진짜 대단하더라"라며 감탄을 전했다.</p> <p dmcf-pid="pZ61IBc6us" dmcf-ptype="general">사진=재친구</p> <p dmcf-pid="U5PtCbkPFm"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래그십 경쟁 사라진 2025년 게이밍 그래픽카드 시장, 무엇 믿고 게임할까? 10-31 다음 유인촌 장관, 故김수미 추모 "그가 걸어온 길이 대중문화가 걸어온 길"(대중문화예술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