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언, 남친 ♥김우석 자랑 "술자리서 취하니까 '그만마셔'..다정男" 작성일 10-31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72TBc6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JNBLHE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85248611rrhj.jpg" data-org-width="650" dmcf-mid="1fe2TBc6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85248611rrh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mSdIbYMb"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찐 커플' 김우석♥강나언의 투샷 인터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p> <p dmcf-pid="XTCWLSVZRB"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얼루어코리아(Allure Korea)' 채널에는 '인싸 커플이 궁금해?! #0교시는인싸타임 배우 김우석 & 강나언 인터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에 업로드됐다.</p> <p dmcf-pid="ZYSHay8tLq" dmcf-ptype="general">최근 두 사람은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을 촬영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당당히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p> <p dmcf-pid="5YSHay8tRz" dmcf-ptype="general">강나언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지 생각보다 얼마 안 됐다. 한 달 정도 됐더라.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여행도 가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음 작품을 위해 미팅도 하는 등 바쁜 시간 보내고 있다"며 "그리고 집순이라서 집에 가장 많이 있는데 집으로 친구들이 많이 놀러온다"며 근황을 밝혔다.</p> <p dmcf-pid="1vIynl2Xn7"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주로 사이버 세상에서 친구들을 많이 만난다"며 게임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에 강나언은 "집순이와 집돌이"라며 웃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svJCKG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85250315lprm.jpg" data-org-width="530" dmcf-mid="yJMLudyj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185250315lpr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89PXfmenU" dmcf-ptype="general">서로의 첫인상과 현인상을 묻자, 강나언은 "첫인상은 차가워보였는데 촬영 같이 하면서 친해지고 가까워지니까, 따뜻한 모습을 많이 봤고 속이 되게 깊은 사람이라고 느꼈다"며 "드라마 쫑파티 때 일화가 있다. 내가 취하면 계속 술을 마시는 주사가 있는데 내가 취한 것 같으니까 오빠가 '그만 마셔'라고 해주더라. 그런 점이 좀 다정하지 않았나 싶다. 기억도 안 나지?"라며 애교 섞인 눈빛으로 김우석을 바라봤다.</p> <p dmcf-pid="389PXfmenp"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나언이가 애교도 많고 먼저 친구들한테 말도 걸고 이럴 줄 알았는데, 현장에서 내가 더 말을 많이 걸었던 거 같다"며 "(첫인상 현인상) 둘 다 좋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0Aok2N1mL0"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pJxnUeTNd3" dmcf-ptype="general">[사진] '얼루어코리아(Allure Korea)'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 12월 개봉…12년 만의 레전드 귀환 10-31 다음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석지원 매력? 좋아하면 직진→쟁취" 제작기 영상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