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식당 출근 안 해...직원들은 무슨 죄 작성일 10-31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2vLSVZ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bhJCKGb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85946377iw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zORsqy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185946377iwf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aazl7NfV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흑백요리사'의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이후 식당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dmcf-pid="z22vLSVZbm" dmcf-ptype="general">3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트리플스타는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트리드'에 출근하지 않았다.</p> <p dmcf-pid="qTTJudyjfr" dmcf-ptype="general">트리드 측은 "현재 강승원 셰프가 개인 일정으로 자리를 비웠으며, 빠르면 11월 중반 혹은 12월 이후에 돌아올 것"이라고 안내했다. 또한 트리드의 12월 예약과 크리스마스 시즌 예약도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BnnpO0LKKw" dmcf-ptype="general">그러나 논란이 터지기 불과 며칠 전 트리드를 찾은 방문객들이 트리플스타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린 바 있기 때문에 최근 논란이 트리플스타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bSSepRvaKD"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천재적인 재능, 조용한 리더십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전처 A씨, 전 연인 B씨가 그의 사생활에 대해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p> <p dmcf-pid="KLLUIpo9VE" dmcf-ptype="general">A씨는 트리플스타의 레스토랑 취업을 위해 샤넬백을 로비하는 등 연애 기간 내내 뒷바라지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A씨는 여자 문제로 지속적으로 다퉜다며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반성문과 편지를 공개했다. 반성문에는 성적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과 잠자리를 갖게 요구했던 일화가 적혀 있었다.</p> <p dmcf-pid="9mm8Z4sd9k" dmcf-ptype="general">전 연인 B씨는 약 4개월간 교제했지만 잠수이별을 당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 양다리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2GUrQwuSKc" dmcf-ptype="general">이후 트리플스타가 "난 쓰레기다", "사랑하는 여자는 없었다"라고 말하는 녹취록도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p> <p dmcf-pid="Vu4Way8tKA" dmcf-ptype="general">이에 트리플스타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운영하는 식당과 자신의 개인 계정 댓글창을 닫았다. 대중들은 트리플스타의 서울시 주최 행사에 출연을 취소하라는 민원을 제기했지만 서울시는 "강승원 셰프의 참석 여부는 물론 행사에 변동은 없을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fBQXcHxpKj"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공사장서 오물 청소 중 포착..."아이러니한 세상" 10-31 다음 이다은 "子, 남편 아닌 나 닮아...♥윤남기 금수저 썰? 대치동 키즈 맞아" (관종언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