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밤’ 제작사 측 “윤종호 감독 연출→캐스팅 확정된 바 없다”[공식입장] 작성일 10-31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JE2N1m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Dom8k0C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종호 감독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91015427pweo.jpg" data-org-width="650" dmcf-mid="Z437s3nb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191015427pw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종호 감독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tGCZNW6Fe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FknwfAFOMC" dmcf-ptype="general">'천국의 밤' 제작사 측이 연출, 캐스팅 라인업 관련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35vFkXMUnI" dmcf-ptype="general">드라마 '천국의 밤' 제작사 심스토리 측은 10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윤종호 감독 연출, 캐스팅 라인업에 관련 "현재 작품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0lDTJCKGdO" dmcf-ptype="general">‘천국의 밤’은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존재를 통해 구원을 받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고독한 존재들이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지독하고도 아름다운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부족하고 메마른 현실에 지쳐 구원을 찾아 헤매는 남자와, 자신만의 작은 세계에서 벗어나 또 다른 천국을 찾길 바라는 여자의 만남이 성사될 예정이다.</p> <p dmcf-pid="p1T3EZRuis" dmcf-ptype="general">앞서 '천국의 밤'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윤종호 감독의 새 드라마로 알려졌으나 제작사 측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정정했다.</p> <p dmcf-pid="UHh5jYP3Mm" dmcf-ptype="general">주연으로 물망에 오른 배우 안효섭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측은 "드라마 '천국의 밤'은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했다.</p> <p dmcf-pid="u6BxZ4sdM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7GCZNW6Fe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이종원, 어깨 손 얹고 과감한 스킨십..."두근두근하다" 10-31 다음 손연재, 올해도 ‘리프챌린지컵’ 개최 ‘리듬체조 꿈나무 향한 열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