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2024 AIoT 국제전시회 참가…AIoT 기술 공개 작성일 10-31 2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n49a5r6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wneOBW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TRI 연구진이 오경보 방지 AI 화재 센서 기술이 적용된 시제품을 시험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91345707ivvm.jpg" data-org-width="700" dmcf-mid="0NZCmFiB6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etimesi/20241031191345707iv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TRI 연구진이 오경보 방지 AI 화재 센서 기술이 적용된 시제품을 시험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jM6EphPy"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결합, 첨단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술이 대중에게 공개된다.</p> <p dmcf-pid="7MjM6Eph6T" dmcf-ptype="general">4차 산업혁명 시대, 사회와 산업, 생활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AIoT 기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zh5hs3nb8v" dmcf-ptype="general">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30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24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하여, ETRI가 연구·개발 중인 최신 AIoT 기술을 일반에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dmcf-pid="qrWrkXMUPS" dmcf-ptype="general">'AIoT가 만드는 일상의 가치, 산업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ETRI는 별도의 독립부스를 구성, 10종 AIoT 기술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ETRI가 선보이는 AIoT 기술은 △탄소 및 에너지 △재난안전 △산업 △미래교통 등 분야의 IoT 핵심기술 및 솔루션 8개 기술과 미래 IoT 인프라 2개 기술이다.</p> <p dmcf-pid="BsGsD5e7Pl" dmcf-ptype="general">먼저, 탄소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생산 및 설비 운영상 최적의 에너지 소비와 절감을 위한 업종별 공정 맞춤형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기술을 선보인다.</p> <p dmcf-pid="bNINLSVZ4h" dmcf-ptype="general">아울러, 공장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공장 에너지 관리 표준 플랫폼 기술을 전시한다. 이 기술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공장 내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분석, 제어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에너지관리시스템 적용 확대를 위한 인공지능 학습 및 다중 신호 융합 △인공지능형 복합센서 기술도 공개한다.</p> <p dmcf-pid="KfifKgZw8C" dmcf-ptype="general">재난안전 분야에서는 광센서를 통해 에어로졸 입자를 신속하게 감지, AI를 활용하여 화재와 비화재를 구분하는 △오경보 방지 AI 화재 센서 기술을 공개한다. 이와 동시에, 센서 음영구역에서의 안정적 디지털트윈 플랫폼 운영을 위한 △가상센서 및 프레임워크 기술과 체액 내 다양한 질병 표지 인자를 신속하게 측정하는 △현장검사 진단센서 기술도 전시한다.</p> <p dmcf-pid="932358OJQI" dmcf-ptype="general">산업제조 분야에서는 △제품 제조공정 자동 작업계획 및 스케쥴링 기술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작업 순서와 설비에 따라 달라지는 설정 및 다수의 복잡한 제약조건을 만족해야 하는 다수다종 설비 기반의 제품제조 공장의 계획과 설비 단위 생산계획을 자동생성하는 기술이다.</p> <p dmcf-pid="22d2BLHExO" dmcf-ptype="general">미래교통 분야에서는 미래 에어모빌리티(AAM) 운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첨단영상 및 공간정보 기반 AAM 위치추정 기술을 전시한다. AAM 운행 중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영상을 기반으로 AAM의 위치를 추정하는 기술로, AAM 운행의 안정성을 더 할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p> <p dmcf-pid="Vdkdxr7v6s" dmcf-ptype="general">미래 IoT 인프라 분야는 IoT의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을 전시한다. 대규모의 IoT 디바이스들이 산업현장에서 전파혼선 없이 동시에 통신할 수 있는 △고신뢰 IoT 네트워크 기술,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다수의 디지털트윈을 서로 연계하여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세계최초의 지능형 디지털트윈 연합 기술을 선보인다.</p> <p dmcf-pid="fkSkNW6FQm" dmcf-ptype="general">ETRI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와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IoT 네트워크 등 첨단 ICT 기술이 어떻게 일상생활 및 산업과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42d2BLHEPr" dmcf-ptype="general">김승환 디지털융합연구소장은 “AIoT는 국가지능화를 위한 핵심기술”이라며 “빅데이터·AI, 무선 사물인터넷 등 첨단 ICT와 융합된 IoT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사회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86o6Vjts8w"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100여개사 참여 '낙월해상풍력사업' 공정률 30% 육박 10-31 다음 양현석 프로듀서 진두지휘 베이비몬스터 ‘클릭 클락(CLIK CLAK)’ MV, 21시간 만에 1000만뷰 돌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