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이통사 담합’ 공정위에 반박 작성일 10-31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공정위에 직접 의견 전달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EetPCn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HmnpRva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시내 휴대폰 판매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ouleconomy/20241031191045445zvmb.jpg" data-org-width="640" dmcf-mid="WqTk9a5r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eouleconomy/20241031191045445zv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시내 휴대폰 판매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xzGovf5TS"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이통동신 3사가 판매장려금으로 담합했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만간 반박 입장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p> </div> <p dmcf-pid="XMqHgT41Tl" dmcf-ptype="general">3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11월 공정위의 관련 판단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낼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공정위가 직접적으로 다투고 있는 사안이지만 과기정통부 역시 통신 주무부처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5월 과기정통부는 “주무부처는 방통위지만 과기정통부가 전체 (통신 관련) 사안을 관장하는 만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방통위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ZdK5jYP3Sh" dmcf-ptype="general">앞서 공정위는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가 서로 번호이동 실적을 공유하면서 판매장려금 수준을 맞춤으로써 경쟁을 피하는 담합 행위를 했다고 판단, 조(兆) 단위의 과징금 부과를 추진 중이다. 이에 방통위는 이통 3사의 행위가 단말기통신유통법(단통법)상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것으로 담합이 아니라고 봤다. 양 부처 간 이견이 계속되는 가운데 과기정통부도 방통위와의 협조를 넘어 공정위에 직접적인 의견을 낸다는 것이다.</p> <div dmcf-pid="5J91AGQ0SC" dmcf-ptype="general"> <p>이에 해당 사안을 놓고 정부부처 간 갈등이 확대될 거란 우려도 나온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공정위 조사가 진행 중인 건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p> 김윤수 기자 soo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IM '아키텍트', 브랜드 사이트 개편...지스타2024 이벤트 공개 10-31 다음 국내 100여개사 참여 '낙월해상풍력사업' 공정률 30% 육박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