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어쩌나' 남편 안성현, 코인 청탁 혐의 실형 위기 "7년 구형" 작성일 10-31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sCcHxp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ei8k0C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성유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92548254yzfr.jpg" data-org-width="900" dmcf-mid="Y6ioQwuS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tvnews/20241031192548254yz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성유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Fdn6EphC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인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한 혐의로 성유리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p> <p dmcf-pid="ZqNcJCKGvt"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배임수재 및 특정경제가중법 위반·사기 등으로 기소된 안성현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벌금 20억원과 명품시계 2개 몰수, 15억 추징금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p> <p dmcf-pid="5Bjkih9Hv1" dmcf-ptype="general">함께 기소된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에게는 징역 5년과 3050만 원 몰수, 15억 2500만 원의 추징금을 구형했다. </p> <p dmcf-pid="12ErgT41T5" dmcf-ptype="general">산성현과 이 전 대표는 2021년 9월~11월, 사업가 강종현 씨로부터 A코인을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십업 원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는다. 두 사람은 강씨 등으로부터 30억원과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1150만 원의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받았다. 안성현은 이 전 대표가 청탁 대금을 달라고 한다고 강씨를 속여 20억원을 별도로 받아챙긴 혐의도 받는다. </p> <p dmcf-pid="tVDmay8tyZ"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2005년 프로골퍼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뒀다.</p> <p dmcf-pid="FfwsNW6Fh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인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 창단 후 첫 대회 개인전 3체급 석권 쾌거 10-31 다음 마블, 2025년 양으로 승부 한다...거의 매달 작품 공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