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공정환에 납치당한 양정아, 과거 기억 떠올렸다 [TV나우] 작성일 10-31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Kew1dz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nrXfme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감무쌍 용수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194346285ylvl.jpg" data-org-width="620" dmcf-mid="7vjh3xlo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194346285yl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감무쌍 용수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BjLmZ4sd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 공정환이 양정아를 납치했다. </p> <p dmcf-pid="bfbRD5e7CB" dmcf-ptype="general">3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113회에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시금 선을 넘은 장명철(공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K4Kew1dzTq" dmcf-ptype="general">이날 장명철은 이영애(양정아)를 납치한 뒤 여의주(서준영)에 전화를 걸어 "엄마 보고 싶지 않냐? 이젠 네 엄마는 네가 어떻게 할지 말지에 달려있으니 시키는 대로 잘해라"라고 협박했다.</p> <p dmcf-pid="9ePal7NfSz" dmcf-ptype="general">이어 뒷자리에 앉아있던 이영애를 바라보며 "그러니 적당히 까불었어야지. 민경화(이승연) 심기를 너무 건드렸다. 이제 아들이 언제 오는지 한번 보자. 기왕이면 둘 다 오면 좋고"라고 비열한 웃음을 지었다.</p> <p dmcf-pid="2dQNSzj4W7" dmcf-ptype="general">이후 장명철이 금한양(지수원)과의 전화에 정신이 팔려있던 사이, 이영애는 묶인 밧줄을 풀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그는 과거 자신이 겪었던 일을 떠올렸고 일부 기억을 찾는 데에도 성공했다. </p> <p dmcf-pid="VJxjvqA8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감무쌍 용수정']</p> <p dmcf-pid="fodEY9Dxv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용감무쌍 용수정</span> </p> <p dmcf-pid="4gJDG2wMv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정아, 서인국 찐팬 고백 “생업 불가능할 정도로 좋아해… 내 세상 지배했다” (재친구) 10-31 다음 ‘옥관문화훈장’ 이문세, 소감 대신 히트곡 ‘소녀’ 한 소절[대중문화예술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