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데뷔 전 찜질방 매점 운영..'이딴 데서 일하는 X' 소리도 들어"(미식관)[종합] 작성일 10-31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YHKgZwhM"> <div dmcf-pid="y4jcWKEQS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8AkY9Dx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예능 은세의 미식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94145041azko.jpg" data-org-width="560" dmcf-mid="Pp2fay8t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94145041az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예능 은세의 미식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9oaSzj4CP"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영이 데뷔 전 찜질방 내 매점을 운영한 비화를 밝혔다. </div> <p dmcf-pid="G2gNvqA8T6" dmcf-ptype="general">31일 첫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은세의 미식관'에는 기은세와 평소 절친한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HVajTBc6l8" dmcf-ptype="general">이날 이시영은 "우리 엄마가 찜질방 매점을 하신다. 사실 그 매장이 내가 하던 것"이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X3PxEZRuv4"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로 데뷔가 너무 안 됐다. 그런데 돈은 벌어야 하지 않겠냐. 이미 오디션을 보면서 5년을 빼앗기다 보니 회사 취직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았다. 그때 저희 소속사 사장님이 나보고 운영하라고 찜질방 매점을 연결해줬다"며 웃음을 터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QMD5e7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예능 은세의 미식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94146398cuvb.jpg" data-org-width="560" dmcf-mid="QMvyziYc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194146398cu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예능 은세의 미식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pxRw1dzSV" dmcf-ptype="general"> 또 "사장님도 내가 (배우로)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신 건지"라며 "어떻게든 대출을 받아서 엄마랑 나랑 둘이 운영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때 딱 엄마가 아파서 나 혼자 운영했다. 25살, 26살 때라 혈기왕성해서 거기서 장사하고 새벽 2시에는 커튼 좀 치고 자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17eJs3nbC2"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매점 왔다 갔다 하면서 오디션 보다가 '꽃보다 남자', '우리 결혼했어요'가 출연이 확정됐다"며 "그거 찍으면서도 내가 찜질방을 했다. 내가 없으면 안 돌아가니까. 그런데 좀 바빠지니까 이걸 더이상 못하겠어서 엄마한테 넘겨야 하는데 막상 딸 입장에서 엄마에게 넘기고 싶지 않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tzdiO0LKl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기가 (손님들이) 험했다. 전라로 다니는 분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이딴 데서 일하는 X이'라고 욕도 한다. 그래서 엄마에게 넘기기 싫었는데, 막상 엄마가 운영하니까 더 잘 하시더라. 나는 항상 뭔가 맞서 싸우려고 했는데 엄마는 어른이고 연륜이 있지 않나. 부드럽게 포용하니까 더 잘 된다"고 전했다.</p> <p dmcf-pid="FqJnIpo9TK"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나언 “♥김우석, 쫑파티 때 술 그만 마시라고…다정한 사람” (얼루어) 10-31 다음 선우정아, 서인국 찐팬 고백 “생업 불가능할 정도로 좋아해… 내 세상 지배했다” (재친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