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열풍' 이제 시작인데…찬물 끼얹은 트리플스타, 과거사 또 '발목' [엑's 이슈] 작성일 10-31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TfG2wM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y4HVrR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95004130dkmc.jpg" data-org-width="550" dmcf-mid="2jHBSzj4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95004130dkm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35R3xloU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막 시작된 셰프 열풍에 찬물을 끼얹었다.</p> <p dmcf-pid="P01e0MSguR"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TOP3까지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트리플스타는 최근 전처 A씨와 양다리를 걸친 B씨로부터 폭로를 당해 도마 위에 올랐다.</p> <p dmcf-pid="QptdpRvaUM" dmcf-ptype="general">30일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전처인 A씨, 전 연인인 B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는 트리플스타가 3개월 만에 이혼한 A씨 덕분에 레스토랑에 취업했고, 트리플스타는 A씨와 결혼을 약속했지만 B씨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이 담겨 파장을 일으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IBSzj4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95005438vccz.jpg" data-org-width="550" dmcf-mid="Vl34HVrR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95005438vcc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6Vw6EphpQ" dmcf-ptype="general">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서 일했다는 의혹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다만 B씨와의 양다리 및 잠수이별에 대해서는 "길게 만난 건 아니고 1~2개월 만났다. 이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WBugBLHEzP"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그가 내달 3일 참석 예정이던 미식 행사에도 출연이 불투명해졌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광체육국 측은 "출연 검토 중에 있다"며 말을 아꼈다.</p> <p dmcf-pid="Yb7aboXDF6"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으로, '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셰프 열풍에도 찬물이 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KzNKgZw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95006783ha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LGNW6F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195006783haq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GTfG2wMF4" dmcf-ptype="general">앞서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은 독특한 캐릭터성으로 남다른 스타성을 입증했던 바. 이에 따라 셰프들은 '아는 형님'부터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예능에 게스트로 출연하는가 하면, 심사위원이던 안성재 셰프는 '뉴스룸'에 등장하는 등 방송가에서 활약했다.</p> <p dmcf-pid="XHy4HVrR7f" dmcf-ptype="general">또 출연 셰프들의 식당에서는 '예약 전쟁'이 벌어지는가 하면, 셰프들이 각종 푸드 관련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열기가 계속되고 있었다. 그러나 연이은 출연진 논란에 '흑백요리사'의 후광에 부정적 이슈가 덧씌워졌다.</p> <p dmcf-pid="ZXW8XfmezV" dmcf-ptype="general">지난 29일에는 '흑백요리사' 출연했던 이영숙 셰프의 빚투 논란이 터졌던 바. 이영숙 셰프가 2010년 4월 C씨에게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바.</p> <p dmcf-pid="5iRSih9Hz2"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출연진들의 논란에 일각에서는 "일반인이 대거 출연하는 예능의 한계"라며 비연예인 출연자 리스크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1nevnl2X79"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tLdTLSVZFK"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52세' 김가연, 반전 피부 관리 비법 "11시간 게임…햇빛 안 본다"('A급 장영란') 10-31 다음 전설의 코미디언이 돌아온다…‘영구’ 심형래, ‘개그콘서트’ 출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