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판사' 선택 기로 선 박신혜, 악인 이규한 풀어줄까 작성일 10-31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9SboXDre"> <div dmcf-pid="W0etMmzTmR"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cKjYP3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195921352vwmu.jpg" data-org-width="560" dmcf-mid="xIHgY9Dx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JTBC/20241031195921352vw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fk9AGQ0Ox"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는 이규한을 풀어줄까. <br> <br> <br> <br> 현재 SBS 금토극 '지옥에서 온 판사'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극 초반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박신혜(강빛나)는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를 처단, 지옥으로 특급 배송하며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중반부를 넘어서며 죄인 처단과 함께 피해자, 유가족 등 남겨진 사람들을 생각하게 된 상황. 과연 그녀가 남은 2회 동안 진정한 판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br> <br> 이런 의미에서 박신혜가 연쇄살인마J 이규한(정태규)에게 어떤 판결을 내릴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앞서 김재영(한다온)은 25년 전 자신의 가족을 모두 죽이고, 또 가족처럼 믿고 따르는 김혜화(김소영)까지 잔인하게 죽인 이규한을 체포했다. 자신이 죽이는 대신, 경찰로서 법의 심판대에 그를 세우기로 한 것. 박신혜는 김재영에게 판사로서 이규한을 처벌하겠다고 약속했다. <br> <br> <br> <br> 하지만 변수가 발생했다. 지옥의 2인자 신성록(바엘)이 등장, 박신혜에게 이규한을 방면한 뒤 죽여 지옥으로 보내라고 명령한 것. 그렇지 않으면 박신혜는 끔찍한 죽음을 맞게 될 거라고도 했다. 김재영과의 약속, 유가족들과의 약속을 자신의 죽음과 맞바꿀 것인지 아니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이규한을 방면한 뒤 악마의 방식으로 처단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br> <br> '지옥에서 온 판사' 13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법정에서 마주한 판사 박신혜, 피해자 유가족 김재영, 연쇄살인마 이규한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신혜의 단호한 표정, 김재영의 절실한 눈빛, 여전히 반성의 기미조차 찾아볼 수 없는 이규한의 오만한 표정,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연쇄살인마J 사건의 유가족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br> <br> <br> <br> 이에 대해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박신혜의 이규한 사건 판결은 내일(11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13회에 가장 중요한 스토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폭풍처럼 복잡한 감정들이 오가는 매우 중요한 장면이었는데 박신혜, 김재영을 비롯한 여러 배우들이 깊이 있는 연기로 현장을 꽉 채웠다.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13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r> <br> <br> <br> 최종회는 11월 2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부터 80분 동안 방송된다. <br> <br>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이장우, 축가 위한 슈트로 또 벌룬핏? '초록패딩' 또 나왔나 10-31 다음 삼성전자 "FAST라는 강력한 트렌드가 다가온다…연평균 33% 성장"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