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정’ 공정환, 양정아 납치 “이승연 심기를 너무 건드렸어”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F8w1dzRh"> <p dmcf-pid="7muMIpo9nC" dmcf-ptype="general">양정아를 납치한 공정환이 서준영을 협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Qk16Ii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95952028aocw.jpg" data-org-width="1329" dmcf-mid="pOOtMmzT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95952028ao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h0dIbY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95953352txxo.jpg" data-org-width="1346" dmcf-mid="UxohqnGk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MBC/20241031195953352tx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9kYfAFORs" dmcf-ptype="general">31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기획 장재훈 / 극본 최연걸 / 연출 이민수, 김미숙 / 제작 MBC C&I) 113회에서 장명철(공정환 분)이 이영애(양정아 분)를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b9kYfAFOdm" dmcf-ptype="general">앞서 장명철은 민경화(이승연 분)와의 혼인신고를 서두르려고 했다. 최혜라(임주은 분)와 금한양(지수원 분)은 민경화의 약점이 담긴 USB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다. </p> <p dmcf-pid="KULCziYcer" dmcf-ptype="general">장명철은 이영애를 납치한 후, 여의주(서준영 분)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보고 싶지 않아? 시키는 대로 잘해”라며 협박했다. 이어 이영애를 향해 “적당히 까불었어야지. 민경화 심기를 너무 건드렸어”라고 말했다. </p> <p dmcf-pid="9xC3eOBWJw" dmcf-ptype="general">장명철이 통화하는 사이 이영애가 도망쳤다. 장명철이 이영애를 붙잡고 “죽으려고 작정했어? 애들 오기 전에 내 손에 먼저 죽고 싶어?”라며 윽박지르자, 이영애가 호신술로 그에게서 벗어났다. 이영애가 여의주를 만나 포옹하는 모습에서 113회가 마무리됐다. </p> <p dmcf-pid="2E36rtJqdD"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장명철이 이영애한테 또 맞았네. 통쾌하다”, “장명철 이번엔 제대로 벌받자”, “이영애 무사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div dmcf-pid="VPOtMmzTdE" dmcf-ptype="general"> 한편,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몬·위메프 사태’ NHN, 페이코에 운영자금 600억 대여 10-31 다음 노윤서, 치트키 교복 벗어도 통하네…"데뷔 2년 만에 영화 주인공, 운이 좋았어"[TEN인터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