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주] 우주청, ‘재사용 로켓’ 본격 도전…10년 내 기술확보 작성일 10-31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LZFQhLSo"> <div class="video_frm" dmcf-pid="XQ8H16Iivo"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HmqLNW6FWg"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FxI94c3ITg"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HmqLNW6FWg"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410/31/kbs/20241031200451341qmra.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0602712?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dmcf-pid="pfEuBLHESn" dmcf-ptype="general">[KBS 창원] [앵커]</p> <p dmcf-pid="UPmB2N1mTi"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이 올해 경남에 문을 연 뒤 첫 프로젝트로 '재사용 발사체' 기술을 내년부터 본격 개발하기로 했습니다.</p> <p dmcf-pid="uQsbVjtsCJ" dmcf-ptype="general">발사 뒤 재회수에 성공한 스페이스X의 '슈퍼헤비'와 같은 재사용 발사체 기술을 10년 내에 우리나라가 확보한다는 목표입니다.</p> <p dmcf-pid="7xOKfAFOTd" dmcf-ptype="general">보도에 이대완 기자입니다.</p> <p dmcf-pid="zNHRih9HTe" dmcf-ptype="general">[리포트] </p> <p dmcf-pid="qjXenl2XCR" dmcf-ptype="general">스페이스X의 '스타십'이 날아오릅니다.</p> <p dmcf-pid="BAZdLSVZSM" dmcf-ptype="general">1단 로켓이 분리돼 떨어지나 싶더니, 역추진과 추력 엔진이 가동되며 서서히 하강합니다.</p> <p dmcf-pid="boWQeOBWSx" dmcf-ptype="general">로봇 팔 '메카질라'가 발사체를 살포시 안는 순간, 로켓 재회수의 성공을 알립니다.</p> <p dmcf-pid="KgYxdIbYSQ" dmcf-ptype="general">[케이트 타이스/스페이스X 엔지니어 :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첫 시도 만에 '슈퍼헤비' 로켓을 발사대에 안착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p> <p dmcf-pid="9aGMJCKGlP"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이 이 같은 '재사용 발사체' 개발에 나섰습니다.</p> <p dmcf-pid="2PmB2N1ml6" dmcf-ptype="general">누리호 때와 달리 완전 민간 주도 방식입니다.</p> <p dmcf-pid="VQsbVjtsT8" dmcf-ptype="general">[윤영빈/우주항공청장/지난 9월 : "민간 기업이 자발적으로 뛰어드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 변화를 우리 우주항공청은 뭔가 주목을 하고 있고 (민간 기업이) 선점하게 하는 그런 마중물 역할을…."]</p> <p dmcf-pid="fxOKfAFOy4" dmcf-ptype="general">나사가 1970년대 우주왕복선 개발에 도입한 '기업 혁신 경쟁형 연구개발' 방식으로, 4개 기업군의 사업 계획서를 받아 최종 한 곳에 1단계로 400억 원을 지원하는 계획입니다.</p> <p dmcf-pid="4ehV6EphSf" dmcf-ptype="general">카이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7개 기업이 참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p> <p dmcf-pid="8dlfPDUllV" dmcf-ptype="general">[이창환/KAI 우주사업실장 : "세계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작년부터 사실 국내의 어떤 역량을 결집해서, 업체들과 협력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고요."]</p> <p dmcf-pid="6JS4QwuSC2" dmcf-ptype="general">실제 발사 목표인 2030년대 초반까지 실험실 수준의 기술을 상용화해야 합니다.</p> <p dmcf-pid="PFRyHVrRh9" dmcf-ptype="general">[김해동/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 교수 : "(지상 교신이 아닌) 로켓 스스로가 (계산에) 의존해서 내려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제어, 그다음에 그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가장 난제라고 보겠습니다."]</p> <p dmcf-pid="Q3eWXfmevK" dmcf-ptype="general">10년 뒤에는 대부분의 우주발사체가 재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래 기술 확보전이 불붙었습니다.</p> <p dmcf-pid="x0dYZ4sdhb" dmcf-ptype="general">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p> <p dmcf-pid="yNHRih9HTB" dmcf-ptype="general">촬영기자:최현진</p> <p dmcf-pid="WDFLNW6FWq" dmcf-ptype="general"><strong>안인득 방화 살인 피해자·유족, 국가 손배소 승소 외</strong></p> <p dmcf-pid="Yw3ojYP3Tz" dmcf-ptype="general">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안인득 방화 살인 사건의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국가 배상 판결이 나왔습니다.</p> <p dmcf-pid="Gr0gAGQ0v7"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은 안인득 사건 피해자와 유족 등 5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국가가 1억 3천2백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p> <p dmcf-pid="H2cpziYclu" dmcf-ptype="general">안인득은 2019년, 진주의 한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숨지게 하고 17명을 다치게 해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p> <p dmcf-pid="XVkUqnGkyU" dmcf-ptype="general"><strong>경상국립대·경남대, 인공지능 수업 교사 역량 강화 선정</strong></p> <p dmcf-pid="ZfEuBLHETp" dmcf-ptype="general">내년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교사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높일 대학에 경상국립대와 경남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p> <p dmcf-pid="56rq9a5rC0" dmcf-ptype="general">교육부와 과학창의재단은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교육을 담당할 '교사 재교육 사업' 컨소시엄 6곳을 선정했습니다.</p> <p dmcf-pid="1PmB2N1mv3" dmcf-ptype="general">동남권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신라대 컨소시엄과 부산대를 중심으로 한 경남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p> <p dmcf-pid="tQsbVjtshF" dmcf-ptype="general">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란머리 대학원생” 그리운 얼굴…아무도 몰랐다, 30년 뒤 전설 될 줄은 10-31 다음 트리플에스,中 최고 페스티벌 뜬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