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래몽래인과 경영권 다툼서 승리…사명도 변경 작성일 10-3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3vXfme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XOTBc6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201139684xzdx.jpg" data-org-width="700" dmcf-mid="XK9t7JWA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201139684xz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gZIybkPDb" dmcf-ptype="general"><br><br>‘재벌집 막내아들’ 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의 경영권이 이정재 측에 넘어가고 사명이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됐다.<br><br>이정재가 최대 주주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31일 래몽래인의 임시주주총회가 끝난 뒤 “주총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br><br>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김동래 현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건은 (김 대표가) 자진 철회해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고, 이정재·정우성·이태성·박혜경 등 이정재와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 주요 인사들의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김 대표가 상정한 정관 변경 안건은 주총에서 부결됐고, 이정재와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상정한 다른 안건들은 모두 가결됐다”고 덧붙였다.<br><br>김 대표의 후임 대표이사로는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가 선임됐다. 또 사명도 아티스트스튜디오로 변경됐다.<br><br>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올해 3월 유상증자를 통해 래몽래인의 최대 주주가 됐으나 이후 경영 방향을 두고 래몽래인 창립자인 김 대표와 갈등을 겪어왔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윤남기 금수저 인정…"대치 키즈 출신에 타워팰리스 거주" (관종언니) 10-31 다음 "'선재' 변우석 아닌 '부자 업고 튀어'"..강부자, 웃음+감동 폭격 소감 [대중문화예술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