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새 시즌 H리그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성료 작성일 10-31 2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29일부터 이틀간 35명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1/NISI20241031_0001691248_web_20241031151054_2024103120292235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새 시즌 H리그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 23일 신한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선발된 남자부 15명, 여자부 20명 등 총 35명의 남녀 선수를 대상으로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SK아카데미에서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br><br>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선수들은 H리그 소개와 심판부 운영, 룰 교육을 통해 핸드볼 조직을 이해하고, 성격검사를 통한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 및 스피치 교육을 통해 팀 구성원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또한 H리그에서 경기 역량 발휘를 위해 멘털 훈련 방법과 비프로 핸드볼을 활용한 경기 데이터 분석 방법 교육에도 참여했다.<br><br>레전드 선배와의 만남시간에서는 인천도시공사 심재복과 경남개발공사 오사라가 참여해 선수 생활을 오랫동안 잘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인선수들이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H리그 이해와 함께 스포츠맨십 함양과 전문 역량을 습득함으로써 전인적 선수로서의 성장은 물론 미래 H리그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여자부 1순위로 대구광역시청에 선발된 정지인은 "H리그를 뛰는 데 꼭 필요한 여러 가지 교육을 받게 돼 도움이 많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남자부 2순위로 하남시청에 선발된 경희대 차혜성은 "선배 선수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힘든 선수 생활을 이겨내는 조언을 구했으며, 오늘의 교육을 토대로 H리그를 빛내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경마 황금기 이끈 전설의 경주마 2마리, 은퇴 후 안성 팜랜드로 10-31 다음 기안84, 日 여행 중 실수로 '부정 승차' … "추가 요금 내면 돼" 안도 ('인생84')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