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한채영, 전승빈에 갑질 "최웅 야외촬영 시키지 마라…피부 트러블 나" ('스캔들') 작성일 10-31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BChuaVpx"> <p dmcf-pid="UrWnLSVZF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YLovf5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203504015iozq.jpg" data-org-width="867" dmcf-mid="FY692N1m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203504015io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0VTybkPF6" dmcf-ptype="general"><br>문정인(한채영 분)이 감독 나현우(전승빈 분)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 빈축을 샀다. <br><br>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에서는 문정인이 정우진(최웅 분)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드라마에 도가 지나친 간섭을 하는 바람에 스태프들과의 갈등이 빚어졌다. <br><br>문정인은 "정우진의 매니저 자격으로 대본 리딩에 들어오겠다"고 얘기했고, 이에 나현우는 "당장 나가라. 안 나가면 내가 나가겠다"고 선언해 정우진을 포함해 모든 스태프들이 보이콧을 했다. 결국 문정인은 대본 리딩 현장은 떠났지만 전승빈에게 무리한 요구가 담긴 문자를 보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fyWKEQ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203506304tigj.jpg" data-org-width="1000" dmcf-mid="3SSedIbY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203506304ti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4WY9DxF4" dmcf-ptype="general"><br>문정인이 보낸 문자에는 "정우진 매니저로서 요구한다. 이제 더 이상 싸구려 대사 정우진한테 주지 않을 것, 왕자처럼 월드 스타가 될 사람이니까! 대사 길이, 두 줄 이상 안 됨. 너무 길어요! 이번 주 야외촬영, 다음으로 미룰 것! 피부 트러블 화면에 나옵니다. 햇빛 나올 때 촬영 피해줄 것! 정우진 녹화는 9시 이전 먼저 끝내도록! 피곤이 누적되면 다크서클 나옴!"라며 요구 사항이 담겨 있었다.<br><br>이를 본 백설아(한보름 분)은 문정인을 찾아가 "정우진이 왕이냐? 멋대로 대사 길이까지 정하냐. 대사를 왜 못 외우냐. 그래가지고 연기자를 어떻게 하냐. 차라리 배우 때려 치우라고 하던가"고 따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ums3nb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스캔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203507628li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0xCxMmzT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203507628li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스캔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H7sO0LK3V" dmcf-ptype="general"><br>문정인은 "네까짓 게 뭔데 설치냐. 진짜 때려치울까? 관둬줘봐?"고 응수했고, 백설아는 "눈 하나 깜짝 안 한다. 주인공 하나 바뀐다고 내가 벌벌 떨 줄 아냐. 건 내가 아니라 정우진이다"고 받아쳤다. <br><br>또한 문정인은 "너 아직도 정우진한테 마음 있구나? 이렇게 정우진 위해서 흥분하는 거 보니까"고 지적했고, 백설아는 "이제 알았냐. 20년 세월을 함께 하고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인데? 나 아직 정우진하고 안 끝났다. 문 대표님 정우진 때려치우든지 관두든지 알아서 결정해라. 문자 보낸 대로 절대 못해주니까"고 선언했다. <br><br> <meta charset="UTF-8">한편, '스캔들'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 복수극이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94년생 아닌 93년생…“母 수배로 1년간 학업 중단” 10-31 다음 박신혜X김재영, 법정에서 마주한 이규한에 분노 (지판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