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년만 귀환에…"명불허전" vs "올드하네" 반응도 가지각색 [엑's 이슈] 작성일 10-31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iCnl2X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3Llovf5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05005194ubxf.jpg" data-org-width="852" dmcf-mid="tqaTNW6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05005194ubx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0oSgT410O"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왕의 귀환이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7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br><br> 31일 발매된 지드래곤의 새 디지털 싱글 '파워'는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합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이다.<br><br> 또한 중의적인 표현으로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위트 있는 가사가 그의 천재적인 면모를 돋보이게 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jWAGQ0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05006463uceu.jpg" data-org-width="550" dmcf-mid="FSMrRsqy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05006463uce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zAYcHxp7m" dmcf-ptype="general"> <p><br><br> 전날인 30일, 지드래곤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파워'는 힘에 관한 노래다. 저에게 힘은 음악"이라며 "제삼자로 7년의 공백기 동안 미디어의 힘이 굉장히 크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다양한 힘을 잘 융화하자는 여러 가지 뜻을 담았다"고 소개했다.<br><br>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도 '한 시대의 아이콘'다운 지드래곤의 위트 있는 패션 스타일과 스웨그 넘치는 몸짓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br><br> '파워'는 지드래곤이 2017년 발매한 EP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br> 그간 본업인 가수로의 활동이 뜸했던 지드래곤이기에 일단 재생 버튼부터 누르는 리스너들이 대다수. 이에 '파워'를 향한 반응도 가지각색이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cGkXMU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05007817sgvr.jpg" data-org-width="550" dmcf-mid="3V5416Ii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05007817sgv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A3Q0MSgFw" dmcf-ptype="general"> <p><br><br> 이들은 "역시 지드래곤이네. 명불허전", "완전 지디다운 노래다", "비트 신나고 너무 좋은데', "계속 귓가에 맴돈다" 등 반응을 전했다.<br><br> 일각에서는 "올드하다", "가사가 좀 더 잘 들렸으면 좋겠다",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비트는 좋은데 타이틀곡은 아니라니까 좀 더 기다려봐야지" 등 그의 음악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아쉽다는 반응도 있었다.<br><br> 이 가운데 뮤직비디오에는 '파워'를 비롯한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아이 비롱 투 유(I BELONG TO YOU)', '테이크 미(TAKE ME)', '투 백(TOO BAG)', '보나마나', '드라마(DRAMA)', 'OYRO-DROP' 등 지드래곤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로 보이는 장면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br><br>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디지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지드래곤. 그가 이번 선공개 곡으로 또 어떤 레전드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tvN </p> </div> <p dmcf-pid="Bc0xpRva3D"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수미가 걸어온 길이 대중문화" 추모..신구·강부자, 은관문화훈장 [대중문화예술상][종합] 10-31 다음 선우정아 “SM에 대한 환상 있었다…오디션 떨어져 싱어송라이터 돼” (‘재친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