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주최' 영화인총연합회 결국 파산…연말 시상식 불투명 작성일 10-3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x2O0LK2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7Gh4c3I2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대종상영화제 로고. (사진 =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205637160jcqw.jpg" data-org-width="720" dmcf-mid="uwWIVjts9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205637160jc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대종상영화제 로고. (사진 =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제공) 2024.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d8l7Nff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영화인총연합회(총연합회)가 파산 확정으로 청산 절차에 들어간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 시상식인 대종상을 개최하는 단체다. </p> <p dmcf-pid="BHsAUeTNqj" dmcf-ptype="general">31일 영화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법원에서 이 단체의 파산 판결이 났다. 단체가 낸 파산 선고 취소 항고심이 기각됐다. 앞서 법원은 작년 12월 총연합회에 파산을 선고했다. </p> <p dmcf-pid="byV7kXMUKN" dmcf-ptype="general">총연합회는 이후 항고한 뒤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하지만 지난 8월 회생계획안에 대해 채권자가 동의를 하지 않아 결국 파산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총연합회이 부채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빚은 8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KWfzEZRuBa" dmcf-ptype="general">1962년 출발한 대종상 영화제는 국내 영화 시상식 중 가장 역사가 깊지만 그간 파행으로 몇 차례 구설에 올랐다. 60년을 맞은 2022년을 새출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지만, 기부금 등 각종 사안으로 법적 분쟁에 휘말려왔다. </p> <p dmcf-pid="9v9UAGQ0Kg" dmcf-ptype="general">총연합회가 파산 절차를 밟게 돼 대종상 시상식 개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총연합회는 그러나 연말에 예정된 '제60회 대종상'을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이다.</p> <p dmcf-pid="2UnQTBc6q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이혜정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보고 내 행동 돌아보게 돼" [TV캡처] 10-31 다음 아주대, 2028년까지 바이오 의료에 250억 원 투입…해외 진출 모색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