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외도 옛일? "잘 살려고 노력..합방은 NO"[같이 삽시다] 작성일 10-3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un3xloht"> <div dmcf-pid="5P8w2N1mh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6rVjts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05944988xwsv.jpg" data-org-width="560" dmcf-mid="HOAZgT41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05944988xw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ZH8ybkPvZ" dmcf-ptype="general">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과 현재 관계를 털어놨다. </div> <p dmcf-pid="F5X6WKEQhX"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혜정이 가상 이혼 예능 출연 후 달라진 부부 일상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31ZPY9DxTH"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가상 이혼 예능에 출연한 후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봤다. 평생 피해자라고 살았는데 그 방송을 보면서 '내가 피해자만은 아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0F1xHVrRSG"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도 첫 방송을 보더니 '내가 저랬냐'며 다 못 보고 방에 들어가더라. 나 역시 내 모습을 화면으로 보니까 스스로 '너도 어지간히 해라'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3tMXfm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05946361lltm.jpg" data-org-width="560" dmcf-mid="Xndlxr7v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05946361ll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0FRZ4sdCW" dmcf-ptype="general"> 또 "아들이 마흔다섯 살이다. 아들에게 '이혼을 할까 한다'고 했더니 아들이 당황하더라. 그날 밤 다시 전화가 오더니 펑펑 울면서 '엄마 왜 그랬어. 여태 잘 견뎠잖아' 그러더라. 이렇게 나이가 든 자식에게도 이건 아니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u7UiFQhLWy"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남편을 보니까 아주 냉혈한도 아니더라. 남편이 뭐라고 하면 이젠 얼른 주워 먹는다. 좀 더 나아졌다. 다시 잘 살아 볼 결심으로 노력 중이다. 잘 살기는 늦은 것 같고 앞으로는 여태까지보다는 나을 것 같다"고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 중임을 밝혔다.</p> <p dmcf-pid="7zun3xlo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합방은 죽어도 못 하겠다. 남편이 코골이가 심하다. 같이 자는 건 안 되고 5m 떨어진 방에서 살면 될 것 같다"고 합방에 대해서만큼은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p> <p dmcf-pid="zq7L0MSgyv"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천농협, 장애인 선수 체육직무 채용 10-31 다음 '백종원의 레미제라블'...백종원과 4인의 셰프가 전하는 진짜 장사의 세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