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벌금 20억 구형..성유리, 아직도 "우리 가족 억울"할까 '남편 논란 활활' [스타이슈][종합] 작성일 10-31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w04c3Ihd"> <div dmcf-pid="pQrp8k0C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rp8k0C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현, 성유리 부부 /사진=에스엘이엔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1915229edqq.jpg" data-org-width="560" dmcf-mid="FpaHqnG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1915229ed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현, 성유리 부부 /사진=에스엘이엔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mU6Eph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골퍼 안성현이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4.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1916666qpdw.jpg" data-org-width="1024" dmcf-mid="3mtRkXMU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1916666qp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골퍼 안성현이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4.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CuLs3nbyx" dmcf-ptype="general">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 남편 안성현이 코인(암호화폐) 상장 청탁 혐의로 검찰에 징역 7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성유리의 억울한 심경이 재조명되고 있다. </div> <p dmcf-pid="zh7oO0LKTQ"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 2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벌금 20억 원, 명품 시계 2개 몰수, 15억 원 추징금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qlzgIpo9WP"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2021년 9월~11월 강 씨로부터 A 코인을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십억 원을 수수한(배임수재) 혐의를 받는다. 빗썸홀딩스는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 최대 주주다.</p> <p dmcf-pid="Bm3dD5e7v6"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안성현과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는 상장을 청탁한 사업가 강종현 씨와 코인 발행업체 관계자 송 모 씨에게 현금 30억 원과 4억 원 상당 명품 시계 2개, 1150만 원의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p> <p dmcf-pid="bs0Jw1dzv8"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이 전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 20억 원을 빨리 달라고 한다"라며 강 씨를 속여 20억 원을 별도로 가로챈 혐의(특정경제가중법 위반·사기)도 적용됐다.</p> <p dmcf-pid="KOpirtJqT4" dmcf-ptype="general">안성현과 이 전 대표는 불구속 상태로 지난해 9월 8일 재판에 넘겨졌다. 강 씨와 송 씨도 배임증재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26일 오후 2시 대법정에서 선고를 진행한다.</p> <p dmcf-pid="9CuLs3nbhf" dmcf-ptype="general">이러한 검찰의 안성현 징역 7년 구형 소식에, 그의 아내 성유리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성유리는 남편의 혐의가 불거지며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황.</p> <p dmcf-pid="2h7oO0LKyV"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지난 1월 1일 새해 인사를 전하며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직접적으로 '억울함'을 토로했었다.</p> <p dmcf-pid="VkZQjYP3l2" dmcf-ptype="general">남편 논란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었음에도 SNS 활동만큼은 활발히 했던 성유리다. 남편 이슈가 다시금 불붙으며 과연 그에게 입장 변화가 생겼을지 지켜볼 일이다.</p> <p dmcf-pid="fE5xAGQ0W9"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X곽선영X이주빈X이세영, 스머프 마을 알베로벨로 도착…트룰리 숙소 '감탄' (텐트 밖은 유럽) 10-31 다음 '의사남편 바람폭로' 이혜정이 죽어도 이혼 안 한 이유 ('같이') [순간포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