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마음고생 심했나 "시끄러운 삶 원치 않았다" 작성일 10-31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OkdIbY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Q23xlo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11708597gyur.jpg" data-org-width="700" dmcf-mid="f4hwnl2X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11708597gyu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zxV0MSgD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유명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p> <p dmcf-pid="xqMfpRvaOr" dmcf-ptype="general">31일 '멋진 언니' 채널에는 '[스모킹 건]으로 맺어진 인연! 그녀들의 뒷 이야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yVnxBLHEEw"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원은 안현모에게 "기자 생활을 7년 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하게 됐는지"라며 궁금해했다. 안현모는 "기자가 된다고 생각한 적도 언론인을 꿈꾼 적도 없고, 남들 앞에 나서는 걸 안 좋아했다"라며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이어 "TV에 얼굴 나오는 것도 안 좋아했다. 대학생 때 미인대회에 나가라고 했는데 그건 상상도 못하는 일이었다. 수영복을 입고 무대에 선다는 생각을 아예 못한다. 남들의 시선 안에서 시달리는 삶을 원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이 계획대로 가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fLMboXD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11708766kuil.jpg" data-org-width="1055" dmcf-mid="43KUY9Dx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11708766kui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BR4UeTNDE" dmcf-ptype="general"> 안현모는 "내가 원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하다 보니 되게 시끄럽게 살고 있다. 흘러가는 대로 사는 거라는 생각도 한다"라며 일련의 일들을 겪은 후 느낀 점에 대해서도 짚었다. 그러면서 "아르바이트하려고 통역사로 원서를 넣었다가 특별한 케이스로 기자를 하게 됐다"라고 첨언했다.</p> <p dmcf-pid="Gbe8udyjrk" dmcf-ptype="general">한편 안현모는 기자 출신 방송인으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2023년 이혼했다.</p> <p dmcf-pid="HKd67JWAmc"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9일째 100만 관객 돌파, 하반기 외화 압도적 1위 질주 10-31 다음 이주빈, 선글라스 쓰고 "어디 있지?" 상상 드롭+이온 음료 CF 실패 '허당美' ('텐트밖은유럽')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