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외도 언급 "이젠 잘 살아볼 것…합방은 NO" (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10-31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04UeTN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HeEJCKG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1657330xfbk.jpg" data-org-width="550" dmcf-mid="XMbe9a5r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1657330xfb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XdDih9Hu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과의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FCVn4c3Izb"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3')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배우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3hfL8k0C7B"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약 18년 전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제가 대구에서 요리 교실하면서 잘 나갈 때다. 돈 자루를 쓸어담았던 떄다"라며 운을 뗐다. 이에 박원숙은 "꼭 전성기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더라"라며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0l4o6EphUq"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바쁜 와중에도 집안 살림은 다 챙겼다. 어느날 제가 병이 났는데 나한테 주사를 놔주겠다고 온다더라. 약속 시간보다 좀 일찍 왔는데 웬 여자가 문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그 여자랑 놀이터 쪽으로 가더라. 그 여자가 남편을 만지길래 내가 손을 쳐냈더니 두 사람이 도망가더라"라며 상처를 고백했다.</p> <p dmcf-pid="p1nmovf53z" dmcf-ptype="general">"다 잊어"라며 위로하는 박원숙에 이혜정은 "절대 안 잊힌다. 지금도 아플 때 주사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안 맞는다고 한다. 남편이랑 화해는 했는데 용서가 안된다"라며 아직도 남아있는 아픔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LsgT41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1658670drak.jpg" data-org-width="550" dmcf-mid="Zr5KtPCn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1658670dra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FoOay8t0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혜정은 "그래도 요즘 잘 살아볼 결심을 하고 있다. 잘 살기는 틀린 것 같다. 그래도 지금 살아온 것보단 나을 것 같다"라며 관계가 개선되고 있음을 전했다.</p> <p dmcf-pid="7ZJwnl2X7U" dmcf-ptype="general">"합방 생각은 없냐"라는 혜은이의 말에 이혜정은 "합방은 절대 안 한다. 이틀 동안 여행 가서 합방을 해봤는데 하루는 일어나보니 남편이 없더라. 그 다음 날엔 코를 엄청 골더라. 10년 동안 안 골던 코를. 살 수가 없다. 같이 자는 건 안되겠고 5미터 정도 떨어진 방에서 지내기로 했다"라며 '찐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p> <p dmcf-pid="z5irLSVZup"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정은 "그때의 말을 안 하고 싶은데 아직도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민희는 "너무 공감이 간다. 음식을 하다 울컥 올라올 때가 있더라"라며 공감했다.</p> <p dmcf-pid="q1nmovf5p0"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방송화면</p> <p dmcf-pid="BMyUY9Dx73"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조잔디 풋살장·하드코트 농구장…학교 운동장의 변신 10-31 다음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9일째 100만 관객 돌파, 하반기 외화 압도적 1위 질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