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반 고흐 시리즈’ 특집 편성…‘반 고흐 진품 명화전’ 12년 만 한국 상륙 작성일 10-3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FeJCKG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llb9a5r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를 다룬 4편의 영화와 다큐를 특집 편성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today/20241031212711357dxwp.jpg" data-org-width="500" dmcf-mid="XxbjcHxp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today/20241031212711357dx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를 다룬 4편의 영화와 다큐를 특집 편성한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SSK2N1muo" dmcf-ptype="general"> MBN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를 다룬 4편의 영화와 다큐를 특집 편성한다. </div> <p dmcf-pid="t77oay8t7L" dmcf-ptype="general">MBN이 오는 11월 ‘불멸의 화가 반 고흐, THE GREAT PASSION’ 전시 개막을 앞두고,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만나다’는 타이틀을 내건 특별 편성으로 그의 예술적 여정을 집중 조명한다.</p> <p dmcf-pid="FzzgNW6Fpn" dmcf-ptype="general">‘고흐, 영원의 문에서’ ‘반 고흐: 위대한 유산’ ‘러빙 빈센트’ ‘세계의 위대한 미술품’ 등 그의 인생을 각기 다른 색채로 담아낸 영화와 다큐를 4주 연속 시리즈로 소개해 전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dmcf-pid="333dih9H3i"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8일(금) 밤 11시 방송되는 영화 ‘러빙 빈센트’에서는 반 고흐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추적하고, 11월 15일(금) 밤 11시에는 다큐 ‘세계의 위대한 미술품’을 통해 반 고흐 작품 뒤 숨겨진 이야기들을 전한다.</p> <p dmcf-pid="000Jnl2XpJ" dmcf-ptype="general">MBN 개국 30주년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는 11월 29일부터 내년 3월 1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MBN과 HMG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센터뮤지엄이 주관한다.</p> <p dmcf-pid="pppiLSVZ0d" dmcf-ptype="general">12년 만에 한국에 전격 상륙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반 고흐 진품 명화전’으로, 슈퍼 얼리버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압도적인 예매율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비주얼 변신 이유 있었네 "아이한테 올인한 삶 허무해…" 10-31 다음 이혜정 “♥고민환과 이혼 이야기에 45살 子 통곡, ‘한이결’ 보고 반성”(같이 삽시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