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10년만 이혼 밝힌 이유…"암 투병 전남편, 어떻게 될까봐' (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10-3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U27JWA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dOWCUg2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3305581goan.jpg" data-org-width="550" dmcf-mid="WvarjYP3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3305581goa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IYhuaV3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민희가 10년 만에 이혼을 밝힌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ZiCGl7NfuY"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3')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배우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5aT1WKEQ0W"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과 고민환의 이야기를 듣던 김민희는 "제가 혜정 선생님한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며 운을 뗐다. 박원숙이 "네 생활은 어떠냐"라고 묻자 그는 "제가 이혼 소식 밝혔을 때 연락 주시지 않았냐. 전 그거 받고 울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1NytY9Dxzy" dmcf-ptype="general">현재 25살인 딸이 10살이던 시절 이혼을 결심한 김민희. 당시 딸의 상태를 묻는 혜은이에 "딸이 날 지켜야 하는 강박이 심했다. 밖에서 구급차 소리가 나는데 서서 소변을 누더라. 울면서 엄마를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때 처음으로 '이혼 잘못했다' 싶더라"라며 회상했다.</p> <p dmcf-pid="tjWFG2wMUT"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만에 이혼 사실을 밝힌 이유가 전남편이 이혼 후 암을 진단 받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병원에서 나가라고 할 정도로 가망이 없던 상황이었다. 어떻게 될까봐 말을 못했다. 지금은 좋아졌다. 골프도 치러 다닌다더라"라며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T1WKEQ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3306980caid.jpg" data-org-width="550" dmcf-mid="YGrvs3nb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13306980cai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NytY9Dx7S"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자꾸 거짓말하고 숨기는 게 힘들어서 공황장애까지 왔었다. 그러다가 혜정 선생님 이야기를 보고 나도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용기를 얻었다"라며 이혼 사실을 밝힌 계기를 전했다.</p> <p dmcf-pid="0jWFG2wMz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혼을 밝히지 않았던 또 다른 이유로 '남자 문제'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혼자라고 밝히기만 하면 남자들이 접근했다고.</p> <p dmcf-pid="pDZu16Iizh"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아는 사람의 남편이 접근하기도 했다. 밤에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더라. 연하도 있었는데 날 책임지겠다 하더라. '네 엄마가 이러려고 너 키웠냐' 소리가 절로 나왔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Uw57tPCnzC"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더 마음의 문을 닫게 됐다. 이혼보다 그게 더 힘들었다"라며 심경을 털어놨다. 이에 이혜정과 혜은이, 박원숙은 "정말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김민희의 앞날을 응원했다.</p> <p dmcf-pid="ufjscHxpuI"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dmcf-pid="74AOkXMU3O"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딸' 이예림, 축구선수♥ 만행 박제 "어떻게 이렇게 못됐지" 10-31 다음 안세영 손 들어 줬다…"개선 없으면 특단의 조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