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45살子, ♥고민환과 이혼 이야기에 통곡" ('같이삽시다') 작성일 10-31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pkCUg2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nlQLSVZ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13528838fhyl.jpg" data-org-width="650" dmcf-mid="y9EbPDUl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13528838fhy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LSxovf5O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같이 삽시다' 이혜정이 가상 이혼 프로그램 출연 후 삶의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p> <p dmcf-pid="XovMgT41D5"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돌아온 빅마마 이혜정과 똑순이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ZnlQLSVZwZ" dmcf-ptype="general">이날 전북특별자치도 임실에서 반가운 얼굴 요리 연구가 이혜정과 '똑순이' 배우 김민희를 만났다.</p> <p dmcf-pid="5LSxovf5DX" dmcf-ptype="general">최근 남편과 가상 이혼 프로에 출연한 이혜정은 "객관적으로 내 모습을 보게됐다. 평생 내가 피해자라 생각했는데, 내가 피해자만은 아니었구나를 깨달았다. 삶에 변화를 준 계기가 됐다"며 "남편도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1jYJAGQ0D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혜정은 "방송을 계기로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살아온 것 보다는 낫게 살 것 같다"고 전했다. </p> <p dmcf-pid="tAGicHxprG" dmcf-ptype="general">특히 이혜정은 45세인 아들에게 가상 이혼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이혼 이야기를 언급하자, 아들이 술을 마시고 연락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FcHnkXMUsY"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아들이 '엄마 왜 그랬어, 그러지 마, 여태까지 잘 견뎠잖아'라며 통곡하는 모습에 이혼 결심을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박원숙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공감했다.</p> <p dmcf-pid="3Kgp9a5rEW" dmcf-ptype="general">이후 이혜정은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며 "이벤트는 몰라도 생일 때마다 '예쁘다'는 표현을 해준다"고 밝혀 반전 금슬을 자랑했다. </p> <p dmcf-pid="09aU2N1mEy"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언니한테 반한 이유 알겠다" 곽선영에 칭찬 폭격 ('텐트 밖은 유럽') [Oh!쎈 포인트] 10-31 다음 ‘성유리 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코인 상장 청탁 혐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