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이혼 후 공황장애 고백 "지인 남편, 밤에 만나자고"[같이 삽시다][★밤TView] 작성일 10-31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1PO0LKWD"> <div dmcf-pid="uqvBjYP3h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TbAGQ0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4145093wnel.jpg" data-org-width="560" dmcf-mid="0f6kFQhL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4145093wn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BTbAGQ0Tc"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가수 김민희가 본의 아니게 이혼 사실을 숨기며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qbyKcHxpSA"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혼 사실을 10년 만에 밝힌 김민희가 출연해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B0Opnl2Xyj"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희는 "2012년도에 이혼했다. 딸이 중학교 3학년일 때부터 홀로 키워서 현재 (딸이) 25살"이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bpIULSVZTN" dmcf-ptype="general">이어 "딸이 어릴 때 '엄마를 내가 지켜야 돼'라는 강박이 심했다. 앰뷸런스 소리가 밖에서 들리는데 아이가 갑자기 '엄마 지켜야 돼'라며 울더니 선 채로 소변을 보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Cuovf5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4146420jpzi.jpg" data-org-width="560" dmcf-mid="pjPE3xl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14146420jp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x3MhuaVlg" dmcf-ptype="general"> 김민희는 이혼 사실을 뒤늦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에 대해 "이혼한 후 전 남편이 암에 걸렸다"며 "들어 보니 지금은 다행히 건강해져서 이제 골프도 치러 다닌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더이상 이혼을 숨기지 않아도 되겠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2M0Rl7NfSo" dmcf-ptype="general">또 "이혼 사실을 못 알리며 사람들을 피하다가 공황장애도 왔다"면서 "(이혼 사실을) 숨긴 이유 중 또 다른 이유도 있다. 내가 혼자 있다고 하면 남자가 따른다. 정말 고민이다. 이혼했다고 말하면 (남자가) 접근을 한다"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VRpeSzj4WL" dmcf-ptype="general">이어 "심지어 아는 사람의 남편이 밤중에 만나자고 전화가 올 정도"라며 "어린 애들도 '누나, 나는 다 책임질 수 있다'고 한다. 엉망이다. 내가 사람을 잘못 사귄 모양이다"고 말했다.</p> <p dmcf-pid="fwQrUeTNv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다 보니까 자꾸 마음의 문을 닫게 되고, 그게 더 무서워서 이혼한 걸 더 말을 못 하게 됐다. 이혼보다 그게 더 힘들었다"고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렸다.</p> <p dmcf-pid="4rxmudyjyi"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 12월 개봉 확정…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귀환 10-31 다음 '공황장애 고백' 김민희 "그 동안 이혼 숨긴 이유는.." [순간포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