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슈 나우' 오픈…언론사가 직접 기사 선별 작성일 10-31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슈 타임라인 서비스 종료 후속<br>각 언론사가 주목할 이슈 직접 선정<br>미국 대선 등 연속성 기사도 타임라인으로 제공<br>언론사가 설정한 이슈별 구독 기능도 제공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ZMih9Hb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TfQwuS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네이버는 31일 특정 이슈 기사를 모아서 제공한 '이슈 타임라인' 서비스를 종료하고 언론사별 큐레이션 기반의 이슈형 서비스 '이슈나우(NOW)'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214518835pcgh.jpg" data-org-width="720" dmcf-mid="B1VwIpo92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214518835pc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네이버는 31일 특정 이슈 기사를 모아서 제공한 '이슈 타임라인' 서비스를 종료하고 언론사별 큐레이션 기반의 이슈형 서비스 '이슈나우(NOW)'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WVwIpo9f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는 31일 특정 이슈 기사를 모아서 제공한 '이슈 타임라인' 서비스를 종료하고 언론사별 큐레이션 기반의 이슈형 서비스 '이슈나우(NOW)'를 오픈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VhqjD5e7bp" dmcf-ptype="general">2019년부터 서비스한 큐레이션 시스템 '이슈 타임라인'은 여러 언론사가 보도한 주요 뉴스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던 서비스다. 네이버는 기사 생성량이 많지 않더라도 주요 이슈라고 생각하는 기사를 제공하고 싶은 언론사 의견을 청취해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최근 여권에서 제기한 뉴스 공정성 논란을 의식한 개편으로도 해석한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bcrtJqK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네이버는 31일 특정 이슈 기사를 모아서 제공한 '이슈 타임라인' 서비스를 종료하고 언론사별 큐레이션 기반의 이슈형 서비스 '이슈나우(NOW)'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214518981etta.jpg" data-org-width="720" dmcf-mid="beXxJCKG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214518981et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네이버는 31일 특정 이슈 기사를 모아서 제공한 '이슈 타임라인' 서비스를 종료하고 언론사별 큐레이션 기반의 이슈형 서비스 '이슈나우(NOW)'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DFJgT41q3" dmcf-ptype="general"><br> 이번 새 서비스는 각 언론사 시각으로 직접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를 선정하고 큐레이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미국 대선, 의료 공백 장기화, 티몬·위메프 지급불능 사태 등 단발 기사가 아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뉴스를 타임라인 형태로 제공한다.</p> <p dmcf-pid="8xOq2N1mKF"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편집권을 보유한 각 언론사가 시간 흐름을 짚으며 깊이 있는 뉴스를 제공해 이용자도 심층 기사 소비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6zoHtPCnVt" dmcf-ptype="general">각 언론사에서 큐레이션한 이슈들은 언론사 편집판에서 '내가 구독한 언론사'의 주요뉴스 카드 하단 영역, '마이(MY)뉴스' 이슈NOW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뉴스 이용자가 읽은 기사 본문 하단에 관련 이슈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PJS26EphK1"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는 언론사에서 설정한 이슈별로 뉴스 이용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 소비 형태가 구독으로 바뀌어 가는 흐름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QQsz9a5rK5"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2022년 연재 콘텐츠를 모은 '오피니언 홈'을 선보였는데 이달 기준 81개 언론사가 발행한 3757개의 연재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연재 누적 구독 수 310만건, 연재 누적 구독자 수 180만명을 돌파했다.</p> <p dmcf-pid="xaGPeOBWbZ"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앞으로도 주제별, 언론사별 연재 콘텐츠를 이용자가 편리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y9AtUeTNqX"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독 중심으로 변화하는 이용자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며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WvKkmFiBb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영상] '함선 키우기', 작은 통통배로 시작해 바다의 최강자 되자! 10-31 다음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 12월 개봉 확정…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귀환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