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의사 남편 외도 상처 “남편 주사는 절대 안 맞아, 용서 안 돼”(같이 삽시다) 작성일 10-31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oK4c3I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2PFudyj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14536099zcwo.jpg" data-org-width="650" dmcf-mid="08MpqnGk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14536099zc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GcrtJq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14536263ghxn.jpg" data-org-width="650" dmcf-mid="pXfZ3xlo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14536263gh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Ja26EphJ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qLA4xr7vJE" dmcf-ptype="general">이혜정이 의사 남편 고민환의 과거 외도를 다시 소환했다. </p> <p dmcf-pid="BlYAw1dzik"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 배우 김민희가 등장했다. </p> <p dmcf-pid="bEOdovf5dc"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이혜정에게 “상처받은 게 몇 년 전 일이야? 신혼 때 아니었어?”라고 고민환의 외도에 대해 물었다. </p> <p dmcf-pid="KLA4xr7vnA"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제가 요리 교실로 대구에서 돈을 많이 벌던 최전성기였다. 그럴 때 그 짓을 하더라. 대구에서 제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함성을 지를 정도로 돈을 자루에 긁어모았다”라며 “새벽 5시에 시장에 가서 수업을 밤 12시까지 했다. 그 와중에 남편 도시락, 애들 도시락 싸다줄 때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9K81pRvanj"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과로로 병이 났다. 남편이 주사를 놔준다고 온다더라. 수강생이 사준 밥을 먹고 들어오는데 남편이 겨드랑이에 주사를 끼고 아파트에서 내려오더라. 웬 여자가 문 앞에 서 있더라. 느낌이 있지 않나. 그 여자를 데리고 놀이터 쪽으로 가더라. 그 여자가 남편 팔을 만지는데 내가 손을 탁 치면서 불렀더니 둘이 앞으로 튀었다. 그게 시작이었다. 그게 상처가 됐다”라고 17~18년 전 외도를 목격했던 때를 회상했다. </p> <p dmcf-pid="21UhybkPMN"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잊어라”고 말하자, 이혜정은 “안 잊혀진다. 지금도 저한테 주사를 놔준다고 해도 ‘절대 네 주사 안 맞아’라고 한다. 그 생각이 나서. 이제는 툭 털고 화해는 했는데 용서가 안 된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VH0IvqA8La"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음식하다 울컥하는 이혜정의 감정을 이해했다. 이혜정은 “제가 ‘그때 왜 그랬어?’라는 말을 안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툭 나온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fWtmhuaVJ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4XpCTBc6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자유부인된 이유 있었다 "아이한테 올인…삶이 너무 허무" 10-31 다음 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촬영 중 신기함 느낀 이유 [인터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