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던 성유리, 안성현은 실형 위기…활동 또 막히나 [엑's 이슈] 작성일 10-31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0CUeTN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6P3xr7v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0005179phty.jpg" data-org-width="540" dmcf-mid="7mv8kXMU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0005179pht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Ac6EZRu3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검찰이 가상화폐 상장 청탁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에 대해 징역형을 구형한 가운데, 그의 아내인 성유리에게도 눈길이 쏠린다. </p> <p dmcf-pid="KckPD5e7FB" dmcf-ptype="general">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안성현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벌금 20억 원, 명품 시계 2개 몰수, 15억 원 추징금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986FQwuSzq"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와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A코인을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과 4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p> <p dmcf-pid="26P3xr7vFz" dmcf-ptype="general">안성현은 '이 전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 20억 원을 빨리 달라고 한다'며 강종현을 속여 20억 원을 별도로 가로챈 혐의(특정경제가중법 위반·사기)도 받는다. 안성현과 이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8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PQ0MmzT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0007513yw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wMmFiB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0007513ywz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inbovf5F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안성현의 아내인 핑클 출신 성유리의 향후 활동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성유리는 지난해 남편의 코인 상장 청탁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별다른 해명 없이 활동을 중단해 왔다. </p> <p dmcf-pid="4nLKgT41UU"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10월 이효리가 자신의 SNS 계정에 성유리와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근황이 알려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유리 역시 자녀의 사진을 올리며 복귀 신호탄을 쐈다. </p> <p dmcf-pid="8Lo9ay8t0p" dmcf-ptype="general">올해 1월에는 "새해에는 한결같이 늘 그자리에서 저를 믿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일, 웃을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도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안성현 논란을 간접 언급했다.</p> <p dmcf-pid="6Nj4cHxp30" dmcf-ptype="general">최근까지 활발한 SNS 활동으로 누리꾼들과 소통 중인 성유리. 하지만 남편인 안성현이 징역형을 구형받음에 따라 다시 그의 연예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p> <p dmcf-pid="PjA8kXMU03" dmcf-ptype="general">앞서 성유리가 "억울하고 힘든 일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라고 심경글을 올린 것 역시 재조명되며 기만이라는 누리꾼들의 볼멘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p> <p dmcf-pid="QAc6EZRuUF" dmcf-ptype="general">사진=성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p> <p dmcf-pid="xhlovqA83t"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남편 외도 상처 고백 “함께는 못 자도…5미터 거리 유지하며 살아간다” 10-31 다음 '카이스트' 허성범→'솔로지옥3' 최혜선...無자비 '피의 게임' 예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