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실장,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작성일 10-31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Dnl7Nf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Zhudyj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215930044qdpr.jpg" data-org-width="620" dmcf-mid="qNJfAGQ0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215930044qd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Kv5l7JWAW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고(故) 배우 이선균을 협박해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흥업소 여실장 A씨(30)가 마약 투약 혐의로 먼저 실형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9XUG2N1myK" dmcf-ptype="general">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31일 선고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의사 B씨(43)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보석을 취소했다. 지난해 12월 구속된 B씨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등을 조건으로 지난 7월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은 바다. A씨와 B씨는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도 받았다. </p> <p dmcf-pid="2ZuHVjtsS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는 B씨에게서 마약을 3차례 건네받아 투약했을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범행을 모두 인정했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V57XfAFOCB" dmcf-ptype="general">B씨에 대해서는 "마약 남용을 예방하고 중독자 치료에 앞장서야 할 의사인데도 양심을 저버리고 범행했다. 범행 횟수 등을 보면 죄질과 죄책이 모두 무겁다"라고 판단하면서도, "다만 B씨가 일부 범행은 인정했다. 과거에 같은 범행으로 처벌받은 적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syrtPCnTq" dmcf-ptype="general">B씨는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병원 등지에서 A씨에게 3차례 필로폰과 케타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B씨는 또한 2021년 1월 서울시 성동구 아파트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를 번갈아 핀 혐의도 받는다. </p> <p dmcf-pid="4OWmFQhLW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검찰은 앞서 지난 7월 열린 A씨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지난달 열린 B씨의 결심 공판에서는 징역 4년을 구형했다. </p> <p dmcf-pid="8AONWKEQl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dmcf-pid="6cIjY9DxS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선균</span> </p> <p dmcf-pid="PkCAG2wMy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열풍... MV 속 가죽 재킷까지 유행 조짐 10-31 다음 이혜정, 남편 외도 상처 고백 “함께는 못 자도…5미터 거리 유지하며 살아간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