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결국 '12살 연하' 아내와 절에 들어갔다..울컥해 눈물까지 ('꽃중년')[종합] 작성일 10-31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rTjYP3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tBY9Dx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3216227aigy.jpg" data-org-width="647" dmcf-mid="8Hz8FQhL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3216227aig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RN4c3Is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현준이 가족과 템플스테이에 나섰다.</p> <p dmcf-pid="WWej8k0Csf"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6세 꽃중년' 신현준과 12세 연하 아내 김경미가 삼남매와 템플스테이에 나서는 하루가 공개됐다.</p> <p dmcf-pid="YYdA6EphDV"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자녀들의 밥상머리 교육을 위해 템플 스테이를 하기로 결정했다. 곧 신현준 가족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수도사에 도착, 한국 사찰음식 명장이자 수도사의 주지인 적문 스님을 만났다. 적문 스님은 신현준 부부에게 과거 첫째 민준이의 이유식 레시피를 전수해 준 인연이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khovf5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3216437uysa.jpg" data-org-width="939" dmcf-mid="6mQo2N1m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3216437uys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uElgT41O9" dmcf-ptype="general"> 신현준 가족은 모두 수련복으로 갈아입고 적문 스님을 다시 마주했는데 막내는 낯선 분위기에 눈물을 와락 쏟았다. 적문 스님이 잔에 차를 조용히 따르자 막내는 울음을 그치고 분위기에 적응하기 시작했다.</p> <p dmcf-pid="X7DSay8twK" dmcf-ptype="general">다도 시간을 보낸 후 신현준는 아내가 공양간 체험을 하게 했다. 신현준은 "사찰음식 교육도 하더라. 아내가 배워뒀으면 좋겠어서 신청했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배우려면 본인이 배워야지 왜 날 시키나"라며 당황했다. </p> <p dmcf-pid="Z6TtO0LKOb" dmcf-ptype="general">신현준 아내는 아이들이 성숙한 모습으로 수련에 집중하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아내는 "아이들이 힘들어할 줄 알았다. 내가 그렇게 쉽게 생각한 건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애들이 자란 건지 갑자기 아이들이 커서 깜짝 놀랐다. 서로 도와주고 어느 순간 커있더라"라며 눈물을 훔쳤다.</p> <p dmcf-pid="5PyFIpo9EB" dmcf-ptype="general">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p> <p dmcf-pid="1QW3CUg2rq"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갑 사업가♥ 내년 결혼' 남보라 "새집 등기 完" 행복 근황 10-31 다음 절 들어간 신현준, 금단 현상에 쩔쩔 "이것만 빼줘"[아빠는 꽃중년][별별TV]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