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힘들면 연락해"…미영 울컥하게 한 시영의 위로(돌싱글즈6) 작성일 10-31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Aj8k0C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scA6Eph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223346481lpqb.jpg" data-org-width="620" dmcf-mid="WMeR7JWA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daily/20241031223346481lp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6 </figcaption> </figure> <p dmcf-pid="Hq3FIpo9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돌싱글즈6' 시영의 위로가 미영을 울컥하게 했다. </p> <p dmcf-pid="XB03CUg2CM" dmcf-ptype="general">3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6'에서는 자녀 공개 후의 출연진들간 대화가 그려졌다.</p> <p dmcf-pid="Zbp0huaVvx" dmcf-ptype="general">이날 미영은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걸 밝힌 뒤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미영은 시영에게 "난 아이들이 완전 눈물 버튼이다. 죄책감을 가지면 안 되는데 끊임없이 죄책감을 갖게 된다. 그래서 완전한 확신이 있지 않으면 재혼이 힘들 거 같다는 생각도 있다"라고 자신의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p> <p dmcf-pid="5FGYkXMUhQ" dmcf-ptype="general">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시영은 "내가 본 너는 잘할 수 있을 거 같다. 언젠가는 좋은 엄마, 그리고 사랑받는 여자친구가 됐든 와이프가 됐든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언제든 서로 힘들면 연락해도 좋다. 내가 밥 사주러 가겠다. 애들도 맛있는 거 사주겠다"라고 위로했고, 미영은 울컥하며 "진짜 갑자기 너무 힘이 된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13HGEZRuvP" dmcf-ptype="general">이어 시영은 "어떻게 보면 그럴 수도 있다. 다섯 명의 삼촌과 네 명의 이모가 더 생기는 거지 않냐"라고 해 미영을 감동케 했다. </p> <p dmcf-pid="t3HGEZRuS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6']</p> <p dmcf-pid="F0XHD5e7v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돌싱글즈6</span> </p> <p dmcf-pid="3pZXw1dzC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협회, '국회 증언 이사' 징계 심의 철회 10-31 다음 김구라, 3살 딸 둔 아빠의 고충…"밥 먹을 때 1시간 30분씩 걸려" (‘아빠는 꽃중년’)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