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 진영에 심쿵 직진 “여기서 만날 수 없을 줄 알았는데”(돌싱글즈6) 작성일 10-31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4agT41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Z9KgZw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4249034dupt.jpg" data-org-width="640" dmcf-mid="1qnOs3nb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4249034du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fgovf5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4249222xdmh.jpg" data-org-width="640" dmcf-mid="toKiJCKG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4249222xd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6jNW6Fi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UH2Lnl2Xiq" dmcf-ptype="general">희영이 진영에게 심쿵 직진했다.</p> <p dmcf-pid="uYKiJCKGJz"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8회에서는 마지막 정보인 자녀 유무 공개 후 돌싱들의 애정 전선이 그려졌다.</p> <p dmcf-pid="7MrXHVrRJ7" dmcf-ptype="general">이날 진영은 희영을 먼저 불러내더니 "의외였다. 딸을 키우고 있을 줄이야"라고 말했다. 희영에게 딸 사진을 보여달라고 부탁한 진영은 희영과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에 "진짜 똑같이 생겼다. 귀여워"라며 감탄했다. 희영은 자신의 딸보다 1살 어린 진영의 아들 사진도 구경하곤 "귀엽다"며 미소지었다. </p> <p dmcf-pid="zw529a5rn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육아 고충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진영의 경우 집에 여자밖에 없어서 아들을 키우며 당황스러운 순간엔 항상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고. 희영은 "이혼할 때도 힘들었는데 아들도 혼자 키우고 힘들었겠다"며 진영을 위로하고 육아 선배로서 조언도 건넸다.</p> <p dmcf-pid="q9ghCUg2MU" dmcf-ptype="general">이들은 달달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희영은 "내일 마지막 날이네. 근데 또 신기한 거다.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에 앉아 있는지"라고 말하더니 뭐가 신기하냐는 진영에게 "'여기서 만날 수 없을 거 같은데' 이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B4ATvqA8Rp" dmcf-ptype="general">진영은 "근데 만날 생각 있냐"고 희영의 마음을 떠봤다. 그러자 희영은 "만나고 있잖아"라고 답했고, 유세윤은 "가드를 내릴 때마다 팍팍 (심쿵 멘트를 한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갑자기 오는 비해 재킷 하나로 비를 비하며 영화 같은 모습도 보여줬다. </p> <p dmcf-pid="baTuUeTNi0"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KBnOs3nbe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둘' 미영, 시영 위로에 울컥…"힘들면 밥 사주러 가겠다" (돌싱글즈) 10-31 다음 배드민턴협회, '국회 증언 이사' 징계 심의 철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