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길 헤매고 자책하는 이세영에 "네 잘못 아니야" 따뜻 위로 (텐트 밖은 유럽) [종합]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rFhuaV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m3l7Nf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5315452etbf.jpg" data-org-width="550" dmcf-mid="QeDZs3nb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5315452etb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tQudyj7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이주빈이 이세영을 위로했다.</p> <p dmcf-pid="HNFx7JWA3H"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알베로벨로와 마테라를 여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Xwzn2N1mFG" dmcf-ptype="general">이날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은 알베로벨로로 이동해 미리 예약해둔 트룰리 숙소에 짐을 풀었고, 알베로벨로를 구경하고 식사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qLVjts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5316830cwkr.jpg" data-org-width="550" dmcf-mid="xUFx7JWA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5316830cwk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mBofAFO3W" dmcf-ptype="general">이때 이세영은 "나 선영 언니한테 반한 이유를 알았다. 막 '힘들어. 이래서 안 돼' 하는 그런 게 아니라 그래서 너무 좋다. '그래서 우리 너무 재밌어'라고 한다"라며 밝혔고, 이주빈은 "언니는 선영 필터가 있다. 아름답고 긍정적이고"라며 맞장구쳤다.</p> <p dmcf-pid="1JGVtPCnuy" dmcf-ptype="general">앞서 곽선영은 빵을 잘못 잘라서 속상해하는 이주빈에게 "더 맛있지"라며 위로한 바 있다. 더 나아가 곽선영은 길을 잘못 든 라미란에게 "덕분에 드라이브. 좋았어"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p> <p dmcf-pid="tiHfFQhLpT"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언니는 뭐가 '안 돼. 이래서 별로야. 싫어. 나빠' 이런 이야기를 안 하는 거 같다"라며 칭찬했고, 곽선영은 "그런 생각들은 의미가 없잖아. 하는 시간에 좋은 생각하는 거지. '잘될 거야' 이렇게"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FnX43xlouv" dmcf-ptype="general">특히 이세영은 "그러니까 '어쩜 이렇게 예쁘지?' 그래서 그런 거였다"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PlzY9Dx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5318160sfxy.jpg" data-org-width="550" dmcf-mid="yfm3l7Nf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25318160sf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QSqG2wMUl" dmcf-ptype="general">또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은 고대 도시 마테라를 관광하고 일몰 명소로 향했다. 그러나 길을 헤맨 탓에 일몰을 놓칠 뻔했고,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를 찾아 일몰을 감상했다.</p> <p dmcf-pid="pxvBHVrR7h" dmcf-ptype="general">이후 이주빈은 젤라토를 사러 가자고 제안했고, 이세영은 흔쾌히 승낙했다. 이세영은 젤라토를 사러 가는 길에 "내가 아까 좀 바보 같다. 핸드폰에 의존해서 찾아왔는데 제대로 (못 했다는) 막 그런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소연했다.</p> <p dmcf-pid="UpaWEZRu3C"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그건 네 잘못이 아니었다. 충분하다. 맵 자체가 이걸 못 읽어서 현재 위치를 헷갈리게 하면 우리가 여기 현지인이 아니지 않냐. 그리고 우리한테 익숙한 언어가 아니니까 네가 헷갈릴 수밖에 없다. 근데 거기다 시간도 없고 해가 뚝 하고 지지. 거기서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엄청 심했을 거다. 잘했다"라며 다독였다.</p> <p dmcf-pid="uUNYD5e7zI"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고맙다.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탈리아어로 써본 걸 체크한다거나"라며 아쉬워했고, 이주빈은 "아니다. 충분하다"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7ujGw1dzFO"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zkUdboXDps"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남매아빠' 정성호, 다둥이 내력 "父가 16남매 막내, 환갑 때 친척 100명" (홈즈) 10-31 다음 한소희, 숨겨진 1년…알려진 ‘94년생’ 아닌 ‘93년생’ 진실과 눈물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