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틱톡, 연기하고 싶어 시작…남편 출연 아냐” (은세의 미식관) 작성일 10-31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wKZ4sd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ZLVjts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225053177qhkp.jpg" data-org-width="800" dmcf-mid="Y34SjYP3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ilgansports/20241031225053177qh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SzwdIbYcg"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영이 틱톡을 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br> <br>31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에는 배우 이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은세의 미식관’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이시영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내가 운동한 것 때문에 이미지가 되게 강하고 역할도 검사, 형사, 경찰만 했다. 근데 나는 코미디를 좋아한다. 근데 할 수가 없는 거다. 안 써주는데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한 게 틱톡이었다”고 운을 뗐다. <br> <br>이어 “틱톡은 내가 감독이 될 수 있다. 또 하는 친구들이 다 20살, 21살이라 발상도 재밌다. 내가 하고 싶은 연기를 할 수 있는 장이 없어서 한 거였다. 거기서 나는 로맨스도 하고 웃긴 것도 많이 했다”며 “내가 재밌게 한 걸 많은 사람이 봐주니 더 좋았다”고 털어놨다. <br> <br>이시영은 “찍어주는 회사가 따로 있다. 근데 내부에 ‘연예인은 일주일에 한 번 촬영’이란 룰이 있는 거다. 내가 두세 번 요청하니까 담당 감독님이 내부적으로 회의해 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올려야 하는데 언제 상의하냐고 맥주 사드릴 테니 퇴근하고 찍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시영은 “그 감독님이 지금 사람들이 내 남편이라고 알고 있는, 내 틱톡에 가장 많이 나오는 친구다. 걔가 나랑 동갑인데 ‘자기 결혼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됐냐’고 하더라”며 “지금은 친구처럼 지내는데 그때는 한 번만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하고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br> <br>이시영은 또 “사람들이 처음에 (틱톡용 영상을) 보여주면 다 놀란다. ‘스위트홈’ 때도 (출연진들한테) 보여주니까 ‘안 올리면 안 되냐’고 하더라”며 “그래서 그 뒤로 안 보여주고 그냥 올린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배우 집안 욕심…"김용건·하정우 부러워, 子 배우 되길" (아빠는꽃중년) 10-31 다음 "긍정적 선영 필터" 이주빈·이세영, 곽선영에 반했다…마테라 야경에 흠뻑 (텐트밖)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