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몰라” 흑화한 지안, 진영에 희영 향한 마음 선전포고(돌싱글즈6) 작성일 10-31 3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kyaEph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ahiN1m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5643705wszc.jpg" data-org-width="640" dmcf-mid="f0omMnGk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5643705ws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Mk8Rva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5643867ohop.jpg" data-org-width="640" dmcf-mid="4032GtJq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225643867oh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UPtuaVn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xbyuhW6FdB" dmcf-ptype="general">지안이 진영에게 희영을 향한 마음을 선전포고했다. </p> <p dmcf-pid="y5DYjwuSnq"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8회에서는 강원도 돌싱 하우스에서의 4일 차 밤 지안의 돌발 행동으로부터 시작된 창현, 지안, 희영, 진영의 사각관계가 그려졌다. </p> <p dmcf-pid="WWNlnjtsRz" dmcf-ptype="general">이날 기회를 노리다가 희영에게 대화를 신청한 지안은 카라반에 돌싱녀들을 모아놓고 심경이 복잡한 상태라고 고백했다. 내내 희영과 데이트를 다녀온 진영을 의식하던 지안은 진영을 향해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냐. 진짜 솔직하게 얘기하겠다. 너 지금 희영이한테 관심있지?"라고 물었다.</p> <p dmcf-pid="YpI1wCKGe7" dmcf-ptype="general">진영의 긍정에 "내가 걔랑 얘기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얘기하겠다. 다 얘기했다 솔직히. 너만 모른다"며 "난 순간 순간 희영이가 생각났다. 내가 얘기할테니 들어보라. 걔랑 친구인지, 이성적 호감인지 확인하고 싶어 대화를 할 것"이라고 선전포고했다.</p> <p dmcf-pid="GfXbyZRuJu" dmcf-ptype="general">이어 돌연 "창현이랑 가서 얘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면서 "내가 아까 왜 그렇게 들어갔으며 지금 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얘기해야 내일 걔도 뭘 해야 할 것 아니냐. 너는 희영이한테 하고 싶은 얘기하고 (나는 창현에게 하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HWNlnjtsiU" dmcf-ptype="general">이런 지안의 저돌적 행동에 은지원은 "천둥번개가 칠 만하다. 웬 날벼락이냐"며 입을 떡 벌렸다. 유세윤은 "지안이 말투만 바꾸면 부드럽게 이야기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말투가 과격해 흑화된 느낌들고 불편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XGAvoc3IJp"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5DYjwuSe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이 "지코 추가해" 지시했다?···지코, '하이브 내부 보고서' 열람 부인 10-31 다음 신현준, 배우 집안 욕심…"김용건·하정우 부러워, 子 배우 되길" (아빠는꽃중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