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신현준, 아내·가족 데리고 절 들어갔다… 아이들 모습에 울컥 ('꽃중년') 작성일 10-31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NM0qA8B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fUCy8t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2921vosb.jpg" data-org-width="1000" dmcf-mid="6POlnjts9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2921vos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3yaEph9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4276hdi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mxbyZRu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4276hdi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QBTXMU2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5614qnf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NoPtuaV9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5614qnf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HVpIT41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6925ulz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q5DIbY2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tvreport/20241031225506925ulz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7JfX3nbf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신현준, 김경미 부부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에 울컥했다. </p> <p dmcf-pid="Z6Eiz2wMbX" dmcf-ptype="general">31일 밤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아빠는 꽃중년' 신현준, 김경미 부부가 삼남매를 데리고 템플 스테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5HVpIT41VH" dmcf-ptype="general">이날 신현준 부부는 아이들의 밥상머리 교육을 위해 삼남매와 사찰음식 명장 적문스님이 있는 평택 수도사를 찾았다. 적문스님은 8년 전 처음 만나 첫째 민준이의 아이 이유식 레시피를 전수해주는 등 부부와 인연이 깊다고. 김경미는 평소 식사에 집중하지 못하는 삼남매를 언급하며 "스님한테 얘기를 들으면 무서워서 말을 더 잘 듣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고 사찰행 배경을 밝혔다.</p> <p dmcf-pid="1Z4uhW6F2G" dmcf-ptype="general">수련복으로 갈아입은 신현준 부부와 삼남매는 '번뇌옥'에 속세에서 가져온 짐들을 모두 담았다. 이어 다도 문답을 진행했다. 막내 민서는 다도 문답 중 낯선 분위기에 눈물을 와락 쏟기도 했다. 그러나 적문스님이 잔에 조용히 차를 따르자 울음을 그치고 분위기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p> <p dmcf-pid="tFQBTXMUVY" dmcf-ptype="general">김경미가 사찰음식을 배우기 위해 공양간에 간 사이 신현준과 삼남매는 대나무 숲을 찾아 묵언 명상을 진행했다. 신현준은 명상이 끝나자 가족들 몰래 어딘가로 향했다. 알고 보니 번뇌옥에 넣어 뒀던 영양제를 챙기러 온 것. 그러나 민준이와 예준이에게 이 모습을 들켰고, 신현준은 "(너희가 손이 작으니) 이것만 빼줘라. 식전약을 먹어야 해서 그렇다"고 간절히 부탁해 폭소케 했다. </p> <p dmcf-pid="Fihc4MSg9W" dmcf-ptype="general">김경미가 돌아온 뒤 신현준 부부와 삼남매는 발우공양을 진행했다. 발우공양은 스님들이 절에서 하는 식사 의식의 하나로, '발우'라는 나무그릇으로 행하는 식사법이다. 삼남매는 집에서처럼 식사에 집중하지 못한 채 떠들기 바빴다. 적문스님은 죽비를 내리치며 "공양 도중에는 말하지 않습니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아이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식사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p> <p dmcf-pid="3ovDPdyjKy" dmcf-ptype="general">식사가 끝나갈 무렵, 민서가 김밥을 남기자 적문스님은 엄한 목소리로 "다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겁먹은 민서가 울음을 터뜨리자, 민준이와 예준이는 "식사를 도와주겠다"며 민서 쪽으로 다가왔다. 김경미는 이 모습을 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p> <p dmcf-pid="0CUGAr7vfT" dmcf-ptype="general">김경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템플스테이를) 힘들어할 줄 알았다, 확고하게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이 자라난 건지, 갑자기 아이들이 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VCR 영상을 지켜보던 신현준도 "같은 마음이었다"며 눈물을 훔쳤다. </p> <p dmcf-pid="pXfUCy8tKv"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오빠들이 민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한데, 한편으론 훌쩍 커버린 모습에 아쉽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어차피 집에 가면 원상복귀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AGOeoXDbS"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아예 공부 놨다…낭비 안 해 좋아" 10-31 다음 방시혁이 "지코 추가해" 지시했다?···지코, '하이브 내부 보고서' 열람 부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