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외도 목격했다 "용서 안 돼..합방도 NO" ('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10-31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rpIT41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A5DIbY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5434423wljb.jpg" data-org-width="550" dmcf-mid="HJSKW5e7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5434423wl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Ec1wCKGm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같이 삽시다'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일화를 언급했다.</p> <p dmcf-pid="3YyVHFiBsp"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돌아온 빅마마 이혜정과 똑순이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0GWfX3nbs0"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과거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Y4Z0LK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5434610xkwh.jpg" data-org-width="550" dmcf-mid="XMLWNDUl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5434610xkw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suhW6FDF" dmcf-ptype="general"> 이혜정은 "제가 대구에서 요리 교실하면서 잘 나갈 때다. 돈 자루를 쓸어담았던 때다"라며 "당시 내가 밤까지 수업이 꽉 찰 정도로 바빴다. 그럼에도 집안 살림은 다 챙기느라 병이 났는데, 남편이 나한테 주사를 놔주겠다고 온다더라. 약속 시간보다 좀 일찍 왔는데 웬 여자가 문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그 여자랑 놀이터 쪽으로 가더라. 그 여자가 남편을 만지길래 내가 손을 쳐냈더니 두 사람이 도망가더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uCO7lYP3Et"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아직도 안 잊힌다. 지금도 아플 때 주사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안 맞는다고 한다"며 "솔직히 남편이랑 화해는 했는데 용서가 안된다"라며 아직도 남아있는 아픔을 전했다.</p> <p dmcf-pid="7hIzSGQ0m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혜정은 "그래도 요즘 잘 살아볼 결심을 하고 있다"며 "근데 합방은 절대 안 한다"고 하면서 남편의 코골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tRpBc6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5434799jqyv.jpg" data-org-width="536" dmcf-mid="Z3RhiN1m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225434799jqy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0FeUbkPwZ" dmcf-ptype="general"> 또한 최근 남편과 가상 이혼 프로에 출연한 이혜정은 "객관적으로 내 모습을 보게됐다. 평생 내가 피해자라 생각했는데, 내가 피해자만은 아니었구나를 깨달았다. 삶에 변화를 준 계기가 됐다"며 "남편도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Bp3duKEQDX" dmcf-ptype="general">특히 이혜정은 45세인 아들에게 가상 이혼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이혼 이야기를 언급하자, 아들이 술을 마시고 연락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hIzSGQ0wH"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아들에게 가상 이혼 프로라는 이야기는 안하고 '엄마가 이혼을 할까 한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이혼 이야기에 아들이 당황했다. 그러다 아들이 밤에 술 마시고 전화를 해서는 펑펑 울면서 '엄마 그러지 말아라. 여태까지 잘 견뎠잖아'라고 말하더라. 아들이 통곡을 했다. 나도 아들의 진심 어린 말에 눈물이 쏟아졌다. 가슴 아파하는 아들을 보며 이혼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박원숙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공감했다.</p> <p dmcf-pid="KlCqvHxpm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11월 1일부터 ‘체육진흥투표권 적중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 도입 10-31 다음 김구라 "子 그리 아예 공부 놨다…낭비 안 해 좋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