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 진영에 직진 플러팅 "인연 없을 줄 알았는데…여기 있네" (돌싱글즈)[종합] 작성일 10-31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3aRLHE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2OAr7v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0345956pdki.jpg" data-org-width="550" dmcf-mid="FGPK0qA8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0345956pd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eqDoc3I0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희영이 마지막 날 밤 진영에 거침없는 플러팅을 선보였다.</p> <p dmcf-pid="udBwgk0Cuk"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 에서는 자녀 공개 후 마지막 선택을 앞둔 돌싱글즈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7JbraEph3c"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 전날 밤, 진영과 희영은 카라반 앞에 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여섯 살 아들을 키우는 진영과 일곱 살 딸을 키우는 희영. 비슷한 환경에서 또래 아이를 육아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자녀 사진을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dmcf-pid="z25nPdyjFA" dmcf-ptype="general">MC 이혜영은 "돌싱글즈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화면인 것 같다"라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고, MC 이지혜 역시 "자녀 이야기를 하다보면 공감대 형성이 잘된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p> <p dmcf-pid="qV1LQJWA3j" dmcf-ptype="general">진영이 아들이 밥을 잘 먹지 않아 고민이라고 하자 희영은 "아들이랑 딜을 걸어라. 밥을 다 먹으면 어디를 가자 이런 식으로 해보는 건 어떠냐"라며 육아 선배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ftoxiYcuN" dmcf-ptype="general">"아들 키우는 거 힘들지 않냐"라는 희영의 말에 진영은 "내가 남자 형제가 없어서 아들이 기저귀 떼고 화장실을 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라며 당혹스러웠던 일화를 전했다. 당시 친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 해결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60NeoXD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0347239jihq.jpg" data-org-width="550" dmcf-mid="3UFgMnGk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0347239jih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PpjdgZwz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이는 본인 아빠가 누군지 모른다. 나중에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아빠라고 이야기 하게 해주고 싶어서 친아빠 이야기를 안 꺼냈다.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하자 희영은 "그래도 솔직히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아이가 커서 서운할 것 같다"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9QUAJa5r7o" dmcf-ptype="general">이후 희영은 진영에 "내일 마지막 날이네. 신기하다.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 앉아있는지"라며 달달한 멘트를 전했다. 이에 진영이 "뭐가 신기하냐"라고 묻자 희영은 "여기서 누군가를 만날 거란 생각을 못했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2HwBF7Nf3L" dmcf-ptype="general">"만날 생각 있냐"라는 진영의 말에 희영은 "지금 만나고 있잖아"라며 진영에게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세윤은 "가드를 내릴 때마다 훅이 들어온다"라며 감탄했다.</p> <p dmcf-pid="VXrb3zj43n"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dmcf-pid="fZmK0qA8zi"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 "남편 하하 칭찬도 많이 하는데 방송에는 흉만 나가"(아빠는 꽃중년) 10-31 다음 '홈즈' 목동 한복판에 위치한 2층 주택, 매매가 14.9억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