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5기 정수, 父 언급하며 눈물 "결혼 늦었다 생각"[별별TV] 작성일 10-31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toeoXDho"> <div dmcf-pid="4Ml8K8OJC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dTQVQhL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1144811jljy.jpg" data-org-width="560" dmcf-mid="2Zpjnjts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1144811jl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JyxfxloWi"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5기 정수(가명)가 18기 정숙(가명)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div> <p dmcf-pid="PiWM4MSgvJ"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 기회를 포기한 정수가 정숙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3iZyZRuTd" dmcf-ptype="general">이날 정수는 눈치를 보다 정숙을 따로 불러 대화를 청했다. 그는 정숙에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가 느낀 게 맞다면 이걸로 충분하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x0n5W5e7We"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사람과 더 대화는 안 해도 될 것 같다. 내 생각이 정리가 되고 물어봐야지 내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는데 또 물어보면 도돌이표 아니냐. 오늘은 내가 내 생각을 정리하는 날로 써야 했다"고 데이트 선택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5nMnGk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1146264iyar.jpg" data-org-width="560" dmcf-mid="VPgFHFiB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1146264iy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DpjnjtshM" dmcf-ptype="general"> 그는 또 "처음에는 15기 순자(가명)를 선택했고, 그 선택을 뒤집기가 솔직히 힘들었다. 그런데 첫 선택을 뒤집은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며 정숙에게 마음 굳혔음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YwUALAFOv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숙은 "네가 나이를 얘기했을 때 그거는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히 얘기를 하면 (마음이) 확 식었었다. 기분이 나쁘기 보다 극복이 어려운 부분이라고 느꼈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Grucoc3IyQ" dmcf-ptype="general">앞서 정숙의 나이를 걸고 넘어졌던 정수는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맞다. 나는 좀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은데 눈물이 날 것 같다. 여자도 안 우는데 남자가 울면 창피하지 않겠냐"며 머뭇거렸다.</p> <p dmcf-pid="H2Dq0qA8SP"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돌아가신 후 '아빠도 자식이 결혼하는 걸 보고 싶으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점을 엎을 만큼의 장점이 느껴졌다"고 정숙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XVwBpBc6v6" dmcf-ptype="general">이후 정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수와 타이밍이 안 맞았다. 마음이 사그라든 상태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설레기 보다는 마음을 끌어 올리기가 쉽지 않더라"고 정수에게 닫힌 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ZfrbUbkPT8"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아내 집안 헐뜯는 남편에 "저 따위 말 용서 안 돼" 10-31 다음 AI 서비스 플랫폼 뤼튼, 월 이용자 500만명 돌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