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정숙, '뒤늦은 직진' 5기 정수에 "마음 식어…타이밍 안 맞아"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10-31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RQOvf5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0tRLHE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4303380ssap.jpg" data-org-width="550" dmcf-mid="xhEA5po9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4303380ssa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spFeoXD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뒤늦게 직진하는 5기 정수에 18기 정숙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HOU3dgZw7v"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선택을 앞둔 솔로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XBgnyZRuu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밤을 맞아 솔로 남녀들이 술자리를 가졌다. 한창 자리가 무르익던 와중, 5기 정수는 18기 정숙을 따로 불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ZbaLW5e7pl" dmcf-ptype="general">정수는 "짧은 시간 동안 이야기 했지만 내가 본 사람이 맞다면 이걸로도 충분하다. 이곳에서 더 이야기 하거나 물어볼 건 없다. 내가 생각을 정리한 후에 물어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p> <p dmcf-pid="5KNoY1dz3h"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 정리 하는 게 힘들었다. 첫인상 선택을 15기 순자로 했는데 그걸 뒤집기가 힘들었다. 근데 첫인상에서 뒤집은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라며 정숙에게 마음을 굳혔음을 전했다.</p> <p dmcf-pid="13RQOvf57C"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두 사람이랑 대화는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만약 선택한다면 정숙과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0exIT41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4304653omqe.jpg" data-org-width="550" dmcf-mid="yOGyVQhL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234304653omq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pdMCy8t3O"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은 "제일 인상 깊었던 게 나이를 얘기 하지 않았냐"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앞서 두 사람의 데이트 과정에서 정수는 정숙의 단점으로 나이를 언급했다. 자녀를 생각하고 있는 만큼 나이가 걸렸던 것.</p> <p dmcf-pid="3pdMCy8t7s" dmcf-ptype="general">정숙은 "그건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냐. 그래서 그때부터 확 식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정수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내가 느낀 게 나라도 자식이 결혼하는 게 보고 싶었을 것 같다. 그리고 정숙에게선 나이를 넘어선 장점을 느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0UJRhW6Fpm"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 인터뷰에서 정숙은 "타이밍이 안 맞았다. 마음이 식은 상태에서 들으니까 그때만큼 마음을 끌어올릴 수가 없더라. 어긋났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Z6fDIbYzr" dmcf-ptype="general">이어 정수는 "솔직히 덜컹했다. 계속 노력해서 정숙의 마음이 열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내 말 떄문에 닫힌 거 아니냐. 당연히 내가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U5P4wCKGzw"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dmcf-pid="u1Q8rh9HuD"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리에게’ 진권의 발견 10-31 다음 신화 김동완 살던 평창동 고급빌라, 매물로 나왔다..매매가 11억(홈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