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5기 정수 뒷북에 女 다 떠났다 "미안한 말 못하는 편"[★밤TView] 작성일 10-3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CxIT41y4"> <div dmcf-pid="9XWnyZRuS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k9cmzT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4145305sxbs.jpg" data-org-width="560" dmcf-mid="B9e6ml2X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4145305sx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mE2ksqyC2"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5기 정수(가명)가 15기 순자(가명)와 18기 정숙(가명)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 </div> <p dmcf-pid="fsDVEOBWC9"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정수가 정숙과 타이밍이 엇갈리고, 순자와는 친구로 남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4jouLAFOWK" dmcf-ptype="general">이날 정수는 순자와 정숙 사이 갈팡질팡하던 마음을 정리하고 정숙에게 마음을 굳혔다.</p> <p dmcf-pid="8Ag7oc3IWb" dmcf-ptype="general">정수는 정숙에게 조심스레 대화를 청한 뒤 "처음에는 순자를 선택했고, 그 선택을 뒤집기가 솔직히 힘들었다. 그런데 첫 선택을 뒤집은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며 정숙에게 마음 굳혔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6cazgk0Cv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숙은 "네가 나이를 얘기했을 때 그건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히 얘기를 하면 (마음이) 확 식었었다. 기분이 나쁘기 보다 극복이 어려운 부분이라고 느꼈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VT2PCn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4146649epix.jpg" data-org-width="560" dmcf-mid="b2vdSGQ0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news/20241031234146649ep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PfyVQhLCz" dmcf-ptype="general"> 앞서 정숙의 나이가 많다고 걸고 넘어졌던 정수는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맞다. 나는 좀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은데 눈물이 날 것 같다. 여자도 안 우는데 남자가 울면 창피하지 않겠냐"며 머뭇거렸다. </div> <p dmcf-pid="xQ4WfxloT7"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돌아가신 후 '아빠도 자식이 결혼하는 걸 보고 싶으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점을 엎을 만큼의 장점이 느껴졌다"고 정숙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yQ4Wfxlohu" dmcf-ptype="general">이후 정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수와 타이밍이 안 맞았다. 마음이 사그라든 상태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설레기 보다는 마음을 끌어 올리기가 쉽지 않더라"고 정수에게 닫힌 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Wx8Y4MSgTU" dmcf-ptype="general">정숙과 대화를 마친 정수는 순자를 불렀다. 순자와 마주한 정수는 "생각을 정리하고 얘기하고 싶었다"며 "마지막까지 힘들었던 건 둘 중 한 명이 안 맞아야 하는데 둘 다 잘 맞춰주니까 솔직히 마음이 답답했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YM6G8RvaTp" dmcf-ptype="general">또 "3일이라는 시간이 처음과 끝이 달라질 수 있는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바뀌더라. 너한테 이성적으로 호감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내가 미안한 말을 잘 못한다"고 순자에게 닫힌 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GwcKAr7vW0" dmcf-ptype="general">정수는 이어 "외모를 볼 때 너한테 가장 눈이 간 건 맞다. 내가 멀리 생각해봤는데 네가 원하는 만큼 못 해줄 것 같다"고 말했고, 순자는 "어떤 거 말하는 거냐. 예를 들어 공주님이라고 불러주고 그런 거 말하는 거냐. 솔직히 말해봐라"고 물었다.</p> <p dmcf-pid="Hrk9cmzTh3" dmcf-ptype="general">이에 정수는 "맞다. 그런 거다. 만약 내가 친구라고 지내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되물었고, 순자는 "친구로 지낼 거다"고 흔쾌히 답했다.</p> <p dmcf-pid="XmE2ksqyyF"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수는 "솔직히 주변에 너만큼 예쁜 친구가 있다. 예쁜 친구가 많으면 좋지 않냐. 나랑 비슷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ZEM5xiYch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순자 자존심에 저런 얘기도 듣고 싶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5DR1MnGkC1"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6' 혼란스러운 지안의 마음, 희영·창현 사이서 갈팡질팡 [종합] 10-31 다음 ‘나의 해리에게’ 진권의 발견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