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O, 한낮의 힐링 선물 작성일 10-31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 ‘NAKED’ Day 버전 라이브 클립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Z36eTN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98jwuS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M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234817330hmem.png" data-org-width="700" dmcf-mid="2Ahyz2wM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rtskhan/20241031234817330hm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MR </figcaption> </figure> <p dmcf-pid="4qRnIT41OF" dmcf-ptype="general"><br><br>보컬리스트 YELO(옐로)가 한낮의 힐링을 전했다.<br><br>YELO는 오늘(3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NAKED’의 Day 버전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영상 속 YELO는 따스한 빛이 쏟아져 내리는 한낮의 포근한 방 안에서 신곡 ‘NAKED’를 가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른하고 차분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YELO만의 신비로운 음색이 곡의 몰입감을 한층 배가한다. YELO는 자신만의 호흡으로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어가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br><br>‘NAKED’는 YELO가 지난 2022년 3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Bite & Chew’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마음의 겉옷을 벗고 당신과 하나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은 재지한 무드의 네오 소울 장르다. YELO는 앞서 ‘어느 날’, ‘공작도시’, ‘군검사 도베르만’,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수의 OST 가창에 참여하며 트렌디한 음악 세계를 전개해 온 가운데, 이번 신곡 역시 “음악과 목소리의 조합이 정말 걸작이다”, “음색이 정말 예쁘다”,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이다” 등 리스너들의 호평이 잇따랐다.<br><br>특히, ‘NAKED’의 작곡 및 편곡에는 SM엔터테인먼트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MR) 소속 프로듀서 JINBYJIN(진바이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JINBYJIN은 그동안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등 K-POP 대표 아티스트들과 곡 작업을 이어온 데 이어 YELO와도 특급 시너지를 냈다.<br><br>한편, YELO는 오늘(31일) 신곡 ‘NAKED’의 Day 버전 라이브 클립 공개에 이어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AKED’의 Night 버전 라이브 클립을 순차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남편과 찰 예능 출연 후 반성.. 내 모습 객관적으로 보여"(같잇바시다) 10-31 다음 "'나솔' 중 처음 떨려"…5기 정수 달라졌다, 18기 정숙에 직진 (나솔사계)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