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드래곤!" vs "'파워' 아닌 '바보'? 뭔 소리야" [종합] 작성일 11-01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mRHFiBCb"> <div dmcf-pid="blDQW5e7l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0Gcz2w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진='파워'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00036458mtbm.jpg" data-org-width="560" dmcf-mid="qhiqrh9H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00036458mt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진='파워'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pHkqVrRyz"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6)이 무려 7년 4개월 만에 솔로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대중 사이 다양한 반응이 오가며 여전한 위상을 실감케 했다. </div> <p dmcf-pid="2UXEBfmev7"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10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솔로 신보 선공개곡 '파워'(POWER)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7년 6월 발매한 미니앨범 EP '권지용'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p> <p dmcf-pid="VGCi1Ug2Wu" dmcf-ptype="general">특히 이 사이 지드래곤은 '군필자'가 됐고,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롭게 둥지를 트는 등 큰 변화를 겪은 바. 더군다나 억울하게 마약 혐의를 뒤집어 쓰며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었다.</p> <p dmcf-pid="fHhntuaVWU" dmcf-ptype="general">이에 그가 이번 솔로곡을 통해 어떤 목소리를 낼지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기대감이 쏠렸던 터. 많은 이의 예상대로 지드래곤은 '파워'에 '억까 짤 퍼다 샬라샬라하다가 shout out(샷 아웃)' '권력오남용 묻고 관용 천재 지병 불가항력'이라고 일련의 일들을 저격, 풍자를 담아내며 사이다를 안겼다.</p> <p dmcf-pid="4XlLF7NfTp"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지드래곤이 '파워'에 담은 심오한 메시지를 분석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파워'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공개 5시간 만에 410만 뷰를 넘어섰고,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100 차트에선 단숨에 2위로 진입했다. </p> <p dmcf-pid="8K0I4MSgT0" dmcf-ptype="general">다만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 호불호가 나뉜 상황. "역시 지드래곤", "이름값 살아 있네", "지디는 지디다"라는 찬사가 있는 반면에 "가사가 잘 안 들린다", "'파워' 발음 일부러 '바보'라고 들리게 하려고 한 건가", "너무 오래 쉰 거 같다", "올드한 듯", "비트는 좋은데 뭔 소리지", "뭔 노래가 '웅앵웅앵' 거리기만 하냐" 등 혹평도 나오고 있다.</p> <p dmcf-pid="69pC8RvaT3"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세 남아 실종…경찰 300명 투입에도 행방 묘연 11-01 다음 YG, 집 나간 블랙핑크에 목매는 현실[TF초점]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