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엄마 '쓸모없다'"…'폭력성·욕설' 초2 금쪽이 작성일 11-01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RlPdyj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FD0Ar7v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 = 채널A 제공)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00009052ckgb.jpg" data-org-width="720" dmcf-mid="UdOzwCKG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00009052ck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 = 채널A 제공)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xC8Rva2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채널A 육아 예능물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재혼 후 "쓸모없다" 말하며 공격하는 아들의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qUs7DIbYbL" dmcf-ptype="general">1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금쪽같은 내 새끼'에선 초2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애정 넘치는 부부가 스튜디오에 다시 한번 등장한다. </p> <p dmcf-pid="BGaXnjts2n" dmcf-ptype="general">솔루션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여전히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금쪽이를 보며 엄마는 점점 지쳐간다. 혹시 부모로서 놓친 부분이 없는지 고민스럽다고 털어놓는다. </p> <p dmcf-pid="buOzwCKGf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솔루션에 돌입한 금쪽이네는 모여 앉아 모니터링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잘못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p> <p dmcf-pid="K3wpcmzT9J" dmcf-ptype="general">놀이터에서 나란히 그네를 타는 금쪽이와 엄마.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핸드폰을 달라는 엄마의 요구에 돌연 자리를 이탈한 금쪽이는 담을 오르는 등 또다시 충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p> <p dmcf-pid="9d0i1Ug2Bd" dmcf-ptype="general">엄마는 침착하게 멈춤 솔루션을 시도하고, 어느새 진정이 된 금쪽이를 지켜본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dmcf-pid="2FD0Ar7vVe"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일상 영상에서는 눈뜨자마자 캐릭터 카드를 사달라고 조르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엄마의 반응이 없자, 지갑을 챙겨 잠옷 바람으로 밖을 나선다. </p> <p dmcf-pid="V3wpcmzTqR" dmcf-ptype="general">이를 저지하려는 엄마와 금쪽이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이 과정에서 금쪽이는 사정없이 엄마를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어쩔 수 없이 엄마는 결국 힘으로 금쪽이를 제압하게 된다.</p> <p dmcf-pid="fD4r96IiBM"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가 억압해 놓았던 감정을 요구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며 금쪽이의 행동이 깊은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또한 "이대로 가면 ○○ 중독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도 경고를 덧붙인다.</p> <p dmcf-pid="4NbA79Dxf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정숙, 하다하다 범죄전과자까지 출연…검증 하긴 하나?[스경X이슈] 11-01 다음 한혜진, 카이스트 연하男과 ♥핑크빛 "우리 잘 맞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